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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현충열 의원 발언

296회 제3복지문화건설위원회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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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용률이 높아지려면 어쨌든 누군가가 손을 잡고 데리고 오든지 새로 유입되든지 그런 게 필요한 것 같은데 실제로 여기 자료로만 보면 청년동하고 청춘곳간을 단순히 참여자 수, 방문자 수로 비교하는 건 옳은 방법은 아닌 것 같은데 일단 예산 대비해서 보면 1년 동안 청년동도 2021년 10월 개소하고 그다음에는 2만 명으로 굉장히 접근이 많았는데 반면 청춘곳간은 9월에 개소해서 그다음에 4000명 정도, 한 5분의 1 정도, 20%뿐이 이렇게 안 돼요. 이렇게 방문이 적은 데는 지리적인 여건 아니면 방금 얘기하신 공간적인 여건, 또 하나는 프로그램상 문화예술을 청년들이 더 사랑할 수도 있는 거고, 실제로 경제 자립보다는. 그런 프로그램에 대한 차이도 있을 것 같고 그런 부분 좀 더 고민을 해 주셔서요 저희가 제3청년동도 지금 고민을 하고 계시잖아요.

그렇게 했을 때 이 세 가지 청년동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계돼서 각 청년동마다의 청년들이 다 같이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그런 공간들이 돼서 단순히 청년동만 방문하는 게 아니라 청년곳간하고 제3청년동하고 같이 연계할 수 있는 방안도 같이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느 한 곳에 너무 또 몰리면 과부하가 걸릴 부분이 있을 거잖아요.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