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안성환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작년 10월 14일 날 했던 내용이고 1년이 지났어요. 지금도 고민하고 있으면 내년에도 똑같은 답 하실 거예요, 아마. 저는 내년에 없겠지만 여기 있는 후배 의원들이 그 내용을 가지고 또 지적하게 될 거예요.
변화가 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광명시에, 보세요, 도시 개발이 다 이루어지고 있는 상태에서 도로 교통이나 이런 인프라는 확장되지 않은 상태에서 아파트만 엄청나게 들어왔잖아요. 당장 지금부터 교통뿐만 아니라 내년에 누가 시장이 되든 교통 문제로 자유롭지 못할 거라고요.
이런 것을 교통과에서 해야 되는 게 맞기는 하죠. 그렇지만 앞을 내다보고 교통 정책을 미리 수립해도, 지금 수립해도 5년 뒤에나 될 수 있는 일인데 앞에도 수립 안 했고 지금도 안 하고 앞으로도 안 하면 피해는 누가 보는 거예요, 다? 다 시민들이 보는 거잖아요.
이런 것은 정책기획과에서 선도적으로 미래를 생각해서 교통 정책을 만들어야지. 그런 것들을 제가 주문을 했던 게 작년에 했었어요. 제가 의장 끝나고 작년에 그렇게 주문을 했는데 작년 10월 14일 날 주문했던 내용인데 지금 내용은 정책 해 왔던, 그다음에 공약 이행했던 거 이런 것들이 주 정책기획과 업무가 된 거잖아요. 2001아울렛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