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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재한 의원 발언

296회 제4자치행정교육위원회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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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고 있다. 좋은 취지이고 좋은 이야기인데 이것도 중요하지만 제가 몇 곳 다른 지자체 사례를 이렇게 좀 봤어요. 봤는데, 성남시 같은 경우는 ‘바로 문자 서비스’ 해서 시장님하고 직통으로 문자를 주고받더라고요.

그러니까 여기에도, 시민과의 대화에도 참여를 못 하고 이런 행사에도 참여 못 하시는 분들이 시장님과 직접 이렇게 문자를 주고받으면서, 성남시 같은 경우가 이게 대표적으로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온라인상에서 시장님이 거기에 대한 답변할 수 있는 건 답변하고 그리고 답변이 안 되는 부분은 부서장님들한테 답변할 수 있게끔 하고. 물론 우리가 시장에게 바란다도 있지만 그거보다는 오히려 요즘 신세대분들이라든가 이런 분들 요즘은 다 스마트폰을 쓰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이 부분이, 물론 시장님 업무야 더 과중해질 수도 있겠지만 시민과 접촉하고 시민과 대화할 수 있는 부분은 오히려 이 부분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성남시 같은 경우에는 바로 문자 서비스를 하고 있고요. 광주 서구 같은 경우는 ‘바로 문자하랑께’라는 앱을 가지고 시장님과 직접, 시민들과 직접 소통을 하는 이런 부분이 있어요. 우리 시장님도 실은 이런 부분, 요즘 직장인들이 아침에 출근하고 퇴근하고 나서 실제적으로 집에 와서 좀 쉬는 시간에 불편한 사항이라든가 민원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처리할 수 있는 부분이 어느 정도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서 이런 부분을 좀 도입해도 괜찮을 것 같고 고흥군 같은 경우도 ‘365일 군민소통폰’이라고 해서 시장님과 직접적으로 이렇게 소통할 수 있는 이런 제도들이 있어서 우리 시에서도 물론 시장님께서 많은 시민들을 만나려고 노력하시고 계시고 많은 일을 하고 계시지만 시대에 맞게끔 조금 뭔가 변화를 주면 더 좋지 않을까.

굳이 이렇게 나와서, 시장님 얼굴 보고 싶은 사람은 나와서 하겠지만 그러지 못하신 분들이 시장님과 더 소통하고 우리 시와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이 이렇게 좀 하면 더 어떨까 싶어서 제가 그냥 이거는 다른 지자체 사례를 말씀드리고 혹시 가능하다면 우리 시도 시민들과 이런 직접적인 소통을 할 수 있는 채널을 개설하면 어떨까 하는 마음에서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