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안성환 의원 발언
위원 물론 과장님은 그렇게밖에 답변을 할 수 없죠, 열심히 준비한 내용인데. 저희가 시민들 의견도 많이 들어 보고 저희 현장에 많이 가 보지만 비슷한 행사를 계속 이어서 하고 있는 거다. 자치분권 아리랑이나 어워드나 거의 비슷할 것 같고 주민자치 박람회부터 시작해서 엄청나게 많은데 시민들한테 피로 현상을 주지 않나, 주민자치위원들한테 너무 힘들게 하지 않나 이런 생각도 해 보실 필요가 있죠.
그래서 최근에 들어온 민원을 아마 받아 보셨을 거예요, 10월 25일 날. 시장에 바란다에도 글이 올라와 있더라고요. 그런데 저한테 민원이 들어왔었어.
그래서 내용을 확인해 보니까 제가 느끼는 거하고 거의 유사했어.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남아 있으라고 하니까…. (의회사무국 직원을 보며) 한번 화면 좀 띄워줘 볼래요, 준비해 놓은 거요. (영상 자료를 보며) 생각해 보면 우리가 6시까지 행사를 하는 경우는 거의 없잖아요. 4시 정도에 보통 끝나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거기 민원 들어온 것들 보니까 첫 번째 내용은 저거예요. 시민체육관에서 10월 25일 날 했던 거.
아마 시장에게 바란다에 올라와 있으니까 똑같이 아실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