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정영식 의원 발언
위원 월 40만 원이고, 명절 때는 두 번에 걸쳐서 40만 원 더 뿌려서 80만 원씩 받는 거고. 이것도 어찌 됐든 주민들에 대한 봉사이기 때문에 이분들을 많이 좀 배려해야 돼요. 그래서 저는 봉사 시간을 조금 더 올리더라도 최고점 20점 정도는 줘야 된다.
봉사의 연속이거든요. 무급으로 봉사를 했고 그걸 뭘 바라지 않고 봉사하신 분들에게 그만큼 시에서 배려해야 되고 이런 분들이 통장을 함으로써 이웃이 어떻게 지금 살아가고 있나 보는 거거든요. 최근에 자살 사건도 있었는데, 우리가 보이지 않게 어려운 분들 많아요.
그런데 통장들은 굉장히 눈여겨보거든요. 우리가 항상 이야기하는 게 있잖아요. 이웃집에 신문이 쌓여 있다, 우편함에 우편물이 쌓여 있다.
이런 것들을 눈여겨본단 말이죠, 이런 분들은. 봉사하신 분들은 그래요. 이웃하고 늘 어울리시는 분들은 그렇다는 거죠.
그래서 ‘이 집에 무슨 일이 있나?’ ‘매일 엘리베이터에서 봤던 분들이 요즘 안 보이시네. 무슨 일이 있나?’ 궁금해지잖아요, 우리가. 그러듯이 관심 있는 봉사자들한테 배려를 해야 된다.
그래서 봉사 점수에 대한 거를 좀 대폭적으로 올리셔서 반영을 좀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