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현충열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지금 보니까 광명시가 중점적으로 하는 정책들을 제가 보니까 일자리 사업 같은 경우는 광명시가 중점적으로 하시는 부분이잖아요. 그런데 지금 보니까 작년 대비 올해, 831페이지에 보면 일자리 사업은 올해 250개에서 233개로 작년 대비 올해가 좀 줄었어요. 그런데 직업재활시설은 20개가 됐고 결과적으로 3개 일자리가 좀 늘긴 했는데 이런 부분은 일자리 사업, 결국은 장애인들한테 지원을 해 주기보다는 그들이 자립을 해서 생활을 해서 본인들이 돈을 벌면서 생활할 수 있게 하는 게 저희의 궁극적 목적이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좀 안타까운 부분 중의 하나가 일자리 사업이 좀 더 저희가 확대를 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리고 저희가 작년에도 한 번 얘기했었는데 재활 작업장. 광명시에 두 군데 있다가 한 군데가 어떤 사정으로 인해서 폐쇄가 됐고 그 이후에 다시 복구가 안 되고 있는데 결국은 그들이 자립해서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을, 생활할 수 있는 역할을 주는 게 저희의 목적이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또 향후에 계획이 있으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