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안성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사람이 위급한 상태가 되면 당황하다 보니까 알고 있는 게 CPR이라도 한번 해 볼…. 그것은 많이 홍보가 돼서 쉽게 한다고 하는데 그다음 단계가 119 구급대가 와서 실어 가고 이런 그 과정에 AED가 딱 필요한 건데 거기까지 미치지 못하고 간다는 거죠, 대부분 다. 그래서 119 차 탑승해서 사망하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1명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 수없이 많은 시스템들을 준비해 놓는데 그 시스템을 적기에 활용을 못 해 버리는 경우가 생기니까 이거에 대한 방법을 어떻게 잘 수용할 수 있을까를, 하게끔 할까를 관련 부서에서 고민하셔야 될 것 같다는 거죠. 설치는 잔뜩 해 놨어. 그런데 1, 2년 동안에 한 번도 사용하지 않았어.
그러면 그런 사람이 없었던 건 아니잖아요. 없었던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심폐 소생 하고 119 하고 그 중간의 과정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 방법이 있을까 이 내용에 대한 고민이 좀 필요하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