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재한 의원 발언
얼마 전에 중장기 계획을 다 수립했는데 제가 좋은 사례가 있어서 잠깐 영상 한번 보실게요. 이거 부산에서 지금 현재 엄청 호응을 받고 있는데 별빛도서관이라는 제목으로 부산시에 있는…. (영상 자료를 보며) 저기가 학교 시설을 이용하는 부분인데요.
영상 길지 않으니까 잠깐 한번 보시고, 우리도 이런 정책을 좀 구상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안을 드리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영상 자료 상영) 실제로 저희가 학교 체육 시설을 이용하려고 많은 체육관 개방을 위한 협약도 하고 있고 운동장 개방에 대한 협약도 하고 있는데 실제적으로 이런 도서관도 우리 도서관정책과에서 적극적으로 한다 그러면, 가장 제가 좋게 봤던 부분은 핸드폰을 가지고 가지 않고요 아이와 부모가 같이 가야 한다는 점. 같이 안 가면 못 들어가는 거거든요.
아이와 부모가 같이 가야 한다는 그런 점을 봤는데 우리가 부모님과 함께하는 시간도 좀 적을 뿐 아니라 아이들 독서 습관을 기르는 데는 좋을 것 같다는 그게 있어서 제가 이렇게 제안을 한번 드리고자 우리도 저런 부분을 운영해 보면 어떨까 해서 과장님께 제안을 드리는 바이고요. 어쨌든 도서관이 이제 도서관이라는 책만 보는 시설이 아니고 복합 시설로 탈바꿈하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 발맞춰서 우리 광명시 도서관정책과에서도 그런 복합 문화 시설을 갖춘 도서관을 많이 만들고 그러한 정책을 만들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