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형덕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번 김장 때도 처음 오셔서, 부임하셔서 첫 김장 행사인데 저희가 신안군하고 상호 결연 행사가 있어서 지방 가느라고 못 가서 처음 행사인 데도 불구하고 참석을 못 해서 굉장히 개인적으로는 좀 아쉬웠습니다. 자료를 보니까 그동안에 본청에 계셔서, 건설지원과나 이쪽에 계셔서 그래도 지금 현재 개발이 한창 이루어지고 있는 현장에 굉장히 적응하기가 익숙하시리라는 생각이 들어요. 광명4동 같은 경우는 그동안에 11구역이 이전을 다 했음에도 불구하고 한 300여 명의 어려우신 분들이 살고 그동안에 계셨거든요.
오늘 자료를 보니까 그래도 80여 분 정도가 작년 자료에 비해서 줄었어요. 작년에 다 이주를 했는데도 이분들이 그대로 남아 계셔서 걱정을 했는데 혹시 지금 그래도 80여 분이 줄었다고 하더라도 이 지역에 있는 어려우신 분들 챙기시느라 수고가 많으실 텐데 혹시 어려우신 점은 없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