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종오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안 했잖아요. 모든 사업은 기본적으로 1년 단위 사업이잖아요. 물론 장기적으로 2, 3년 하는 것도 있어요.
그런데 6개월 사업하고 나서 이거를 다시 더 확대 사업하겠다는 거는, 광명시민들이 얼마나 자전거 이용을 많이 하고 얼마나 필요로 하는지 저는 그게 궁금하다는 거예요. 생각해 보세요. 1년도 안 된 상태에서 이거를 연장 사업, 예를 들어서 내년 하반기에 추경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해서 많은 사람들이 좀 이건 필요하다고 하면 추경에라도 가능해요.
그런데 지금 6개월 만에 이걸 본예산에 올려서 사업을 확대시키겠다는 게 과연 이게 이치가 맞는지 저는 상당히 좀 생각해 봐야 될 문제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해요. 이게 만약에 1년이 지났어요. 그런 다음에 추경에라도 하겠다 그러면 많은 이용률이 있으니까 많은 시민들이 원하니까 가능해요.
그렇잖아요. 그런데 지금 설문 조사도 안 한 상태이고 그냥 단순하게 집행부의 판단에 의해서 이거를 4억을 들여서 추가로 확대하겠다는 거잖아요. 이거는 좀 생각해 봐야 되지 않을까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