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종오 의원 발언
위원 네,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 그런데 제가 좀 아쉬운 거는 예산도 마찬가지지만 예측해서 우리가 예산 세우는 거잖아요. 그럼 재난도 마찬가지로 예측해서 매뉴얼이 작성이 돼야 되는 거고 이미 많은 사례가 있어요, 우리 시가 아니라.
그러잖아요. 다른 곳에서 많은 화재 사건이 있었다고 그러면 거기서 나온 모든 부분이 있어요. 그런 거를 담아서 이미 가지고 있으면 되는 건데 지금 이거를 제작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좀….
뭐 의미는 좋아요, 사실은. 차후에 또 발생했을 때 대응 대책을 위해서 백서 제작한다. 그런데 이런 사례가 광명시에만 있었던 게 아니라 다른 지역도 많이 있었는데 그러면 그런 데에서 이미 벤치마킹을 해서 만들어졌다 그러면, 백서가 아니라 만들어졌다 그러면 되는데 이제 큰 사건 나니까 우리 시 사례를 만들겠다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