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재한 의원 발언
그리고 아까 정지혜 위원님이 캐릭터 얘기를 했는데 우리가 4개의 산을 모태로 캐릭터를 만든 거잖아요. 그러면 최소한 이 홍보를 우리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게 대중교통이잖아요. 우리 버스 정류소마다 그 캐릭터 그림을 이렇게 스티커를 붙여 놓는다든가 아니면 택시 회사들과 이렇게 업무 협약을 해서 그런 걸 좀 한다든가.
너무 실질적인 노력이 부족하다. 만드는 거는 누구나 할 수 있어요. 그러면 그게 광명을 알릴 수 있는 가장 홍보 재산이, 자산이 될 수 있고 그게 실질적으로 반응이 좋다고 그러는데 반응이 10대에서 좋은지 20대에서 좋은지 그런 거에 대한 데이터도 지금 하나도 없는 상태고.
저 같으면 그러겠어요. 4개 산 앞에 캐릭터 모양의 장식물도 좀 만들고 “여기가 도더기가 사는 도덕산입니다.”, “구르미가 사는 구름산입니다.” 최소한 우리 등산객들만이라도 그걸 알 수 있도록 홍보를 해야 되는데 홍보실에서 우리가 만든 게 아니니까 너무 안이하게 생각하시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