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김은숙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김은숙 위원입니다. 또 이렇게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산림녹지 부분에, 또 요즘에 산사태며 여러 가지 문제들이 많이 커지고 있습니다.
취약지역이나 이런 데 잘 살펴달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저는 예산 관련보다 제안을 한 가지 드리려고 합니다. 과장님, 잘 아시다시피 맨발 걷기운동이 주민들의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어제저녁 같은 데 봤더니 종합운동장 내에 운동화를 벗고 걷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거 보면서 굉장히 맨발로 하기에는 위험해 보이고 이렇습니다. 그리고 몇 차례 또 제가 과장님께도 말씀을 드린 부분이 있죠. 3.1 공원 같은 데는 주민들이 스스로 쓸고 닦고 하면서 작은 구간이라도 황톳길 삼아 걷기도 하고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이게 이웃에 원주라든가 평창이라든가 강릉이라든가 이런 쪽으로 너무 잘 돼 있으니까 원정을 다니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아요.
하여간 건강적인 측면에서 많은 도움이 돼서 연령을 불문하고 많이들 이용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등산로라든가 공원이라든가 또 기존에 있는 걷기 길 이런 대상으로 한번 살펴주시기를 부탁의 말씀을 드리려고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