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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김은숙 의원 발언

316회 제1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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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본위원이 이 건 때문에 행감도 많이 했고 현장도 여러 번 갔다 온 지가 벌써 이제 10년 가까이, 9년 차 이렇게 들고 있는데. 9년 전에 갔을 때도 이게 진짜 어떤 측면에서 귀신 나올 것 같은, 근데 그때마다 그 담당 실과소장님 말씀은 ‘이게 지금 어떻게 손댈 수가 없다, 이 부분을. 여기 손댈 수가 없다.

이거를 존치를 하려 해도 아니면 또 리모델링을 하려 해도 접근할 수가 없다.’ 이렇게 했는데 이제 지금에 와서는 결국은 ‘철거비를 들여서 7억 2,000을 들여서 일단은 이 부분은 철거를 하겠다.’ 이렇게 지금 말씀하시는 거거든요. 그래서 차라리 이럴 거면 위원님들도 많은 말씀을 안 드렸어요. 활용도도 없는데 굳이, 굳이 여적 이렇게 있었던 걸 7억을 들여서 그 부분만 일단은 해서, 차박이나 이런 좋은 말씀도 하셨는데 우리 갑천이나 이런 쪽의 여러 가지 상황으로 봤을 때 아직은 여름이나 한여름에도 그게 그 부분이 부족해서 정말 이거를 우리가 더 증설을 해야 된다 이런 거에 대한 아우성은 없었잖아요.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굳이 여기에다 그런 계획을 세운다?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서 참 본위원이 고민이 큽니다. 저도 지금 위원님들의 말씀을 지금 경청을 하면서 진짜 어쩔 수 없이 또다시 마이크를 잡았는데.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물론 많은 고민을 하셨겠지만 전체 철거하는 게 오히려 낫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본위원이 전문가는 아니지만요.

출처 강원 횡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