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김은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러게요, 한 80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이 관망권이 좋다 갖고 있거든요, 저도. 먼저 한 거를 이렇게 약간 산성이 돌무더기가 좀 흐트러 내리는 그 모양새거든요.
근데 사실 산성은 그동안 역사로 우리가 볼 때는 외세의 침략을 어떤 억제하기 위한 수단으로 구축된 그런 걸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이 글쎄요, 횡성의 벌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이거를 그래서 했다, 이거 하나로 과연 용역까지 전개할 필요성이 있을까, 지금 지표조사를 한다는 것은 지상에 있는 그런 흔적들을 찾아내신다 이거잖아요. 그래서 이게 언제 건지, 삼국시대 건지, 조선 건지 뭐 이런 거에 대한 고증을 하시려는 것 같은데 좀 아쉬운 게 규모상 본위원이 전문가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지만 과연 이 한 건, 한 건을 용역에 담을 필요성이 절절하게 있을까 그렇게 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보다 과장님은 이거를 좀 더 깊이 있게 보셨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본위원이 납득할 수 있게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