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김은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러게요. 그래서 여기를 중심적으로 오가면서 원주나 이렇게 나갈 때마다 거기를 쳐다보게 되더라고요. 한동안은 이렇게 기다리는 대수가 없더니 정말 이렇게 대란이 난 11월 먼저 주인가요?
그때서부터는 이렇게 차들이 움직임이 많이 보였고 그다음에 줄지어 있는 모습도 관찰을 했습니다. 근데 사실 5kg였던 거를 3kg 감액해서 충전을 해주고 이랬을 때 횡성 군민들은 거기에 뭐 이렇게 힘들어하지는 않아요. 왜냐하면은 3kg를 언제든 가서 또 넣으면 되니까, 단지 먼 거리에 있는 그런 분들이 오가면서 수소가 소진이 되다 보니 오히려 그런 사람들한테 불편이 있었고, 이 충전소가 있는 장점이죠.
우리 군민들은 불편사항이 그래도 덜했다 이런 말씀을 들었고요. 이게 보니까 이 수소 때문에 정말 넥소차 운전하시는 분들끼리 카톡방을 막 이렇게 운영을 하면서 서로 ‘여기 지금 대기가 몇 번이고, 나 몇 시간째 와서 서 있고’ 이런 거를 서로 공유를 해가지고 그만큼 불편하다는 얘기죠. 수소차 운전자들이 얼마나 불편하면 서로가 그런 사실을 공유하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이거를 보면서 진짜 그래도 우리가 이렇게 충전소를 갖다가 운영하면서 아무래도 시설이나 이런 거에서는 다른 지역보다도 앞서 있을 거다라는 생각을 갖고요. 이제 두 번째는 그렇다면 이 생산하는 거가 영서권에는 좀 있어야 되지 않을까. 영서권에 삼척, 비단 있지만 좀 더 이쪽에 우리 영서권에 있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봤거든요.
그럼 우리가 지금 기본적으로 설치돼 있는 충전소에 그 근방이라든가 이런 거에서 생산시설 쪽으로 조금 발전시키는 그런 계획은 좀 있으신가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