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김은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러게요. 일단 행사를 진짜 1개읍 8개면을 고루고루 본위원도 다 다녀봤는데 잘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직원 여러분도 고생하셨다라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근데 이게 사실 오랫동안 관행적으로 이렇게 보면, 식사 한 끼 가시는 행사로 사실은 전락이 됐었어요.
그랬는데 작년, 올 어떠한 조금 개선되는 그런 기미가 보이거든요. 그래서 이 효잔치 이런 부분은 그러니까 어르신 공경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다 담아 있어서 그런 부분은 많이 충족이 됐어요. 그래서 기본 취지를 좀 잘 살려야 되는데 그 기본 취지를 잘 살리고 있는지는 행정에서도 보셔야 되고, 또 이 구성원들이 다 여기 참여하시는 분들의 만족도가 나와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분들이 정말 그 취지에 공감하는 행사로 보여지느냐, 이게 관건이거든요. 그래서 이 행사가 정말 어느 해 갑자기 확 바뀔 수는 없다고 봅니다, 본위원은. 그렇지만 그런 점에 대해서 어떤 공감을 하고 있고, 어르신들 당사자들이 또 여기에 어떤 게 추가되는 거를 원하고 계신지 이런 거에 대한 거를 행사가 끝난 이후에 피드백을 받아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상당히 어려운 문제예요, 사실 이 부분은. 그래서 좀 단계적으로 계획을 세우셔서 좀 바꿔 나갔으면 좋겠다. 사실 요즘에 우리가 어르신 식사 대접하고 이러는 거는 참 마을에서도 하고 있고 여러 루트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와서 잘 드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좀 새로운 아이템으로 뭔가 참신하게 좀 계획이 이루어졌으면 더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