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김은숙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예산은 이렇게 서 있는데 어떤 신고에만 또 의존하다 보니까 사업량이 좀처럼 안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장님 이런 부분도 좀 더 두루 좀 살펴봐 주시고요. 본위원이 한 번은 이제 이거 ‘폐공할 때를 좀 직접 찾아봤냐?’ 이런 질문도 드렸는데, 사실 여름철 같은 데는 수풀에 가려져서 아직 안 보이거든요.
어떤 측면에서 보면 겨울철에는 좀 발견하기 쉽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드리는 말씀이니까 그런 쪽도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이제 늘 궁금한 건데요. 839쪽에 노후관을 개량하거나 이렇게 공사가 있는데 사실 지금은 어떤 협업이 잘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도로과라든가 건설과라든가 각종 사업을 할 때 노후관 하려고 또 사업을 하고 나면 그전에 이미 포장됐던 데를 뚫거나 뭐 이래서 민원이 참 많았거든요. 이래서 이게 건설과나 이런 데하고 잘 협의가 돼서 지금은 하시나요?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어요.
민원은 좀 줄어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