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김은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러게요. 이제 서울의 지인들도 보니까 왔다 가서 ‘너무 내용이 좋다.’ 이런 말씀들은 많이 들었습니다, 본위원도. 그래서 신규사업까지 이렇게 확장시켜서 하시는 것 같은데, 시범사업에서.
그런데 어떻게 이렇게 보잖아요, 그러면 농정과 있잖아요. 농정과가 여기 농촌관광활력과 지원이 있어요. 그래서 민간경상사업보조로 있는데 여기도 이제 농촌체험이라든가 활동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쭉 있는데, 내년 예산이 조금 많이 삭감이 됐더라고요, 한 50%가까이.
근데 농정과에서도 이 사업을 거의 10년 가까이 쭉 하시는 것 같은데 이제 본위원이 판단하기는 이게 신규사업을 지금 발굴하신 거니까 ‘농정과하고 어떤 협의라든가 조율을 하셔서 어떤 시너지 효과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왜냐하면 그쪽은 사업을 벌써 이미 꽤 오래전부터 해왔으니 거기에서 우리 농촌자원과하고 이런 일을 협의를 하면 좀 더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