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정운현 의원 발언
위원 거기도 ‘자동 세척 차량 운영으로 여름철 심한 악취와 해충 발생을 미연에 방지할 것이다.’ 이런 차원에서 아마 그렇게 설명, 답변을 그렇게 해 주시는 것 같아요, 언론에서 물어보니까. 이거야 뭐 하기 나름인데 조금, 약간 좀 뭐라 그럴까, 좀 살짝 문제는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 그리고 타 시도 그거 보셨어요?
타 시도 하는 케이스 같은 경우는, 맞아요. 여름에 1회 하던 거를 7, 8월에 주 2회 정도 늘려서 하기는 하는데 이렇게 저희 동료 위원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그렇게 많은 횟수로 늘려서 이거를 운영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지금 몇 개를 다른 지자체도 확인해 봤는데, 그래서 이게 과연 뭐라고 그래야 될까?
사업비를 산출하는 데 있어서 조금 과하지 않나, 본 위원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시범 사업을 하면서 지금 뭐 이것저것 나올 수 있는 문제니까 추후에라도 다시 또 사업비나 이런 거를 다시 재검토가 필요하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