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김은숙 의원 발언
예, 그렇게 구분을 하는데 지금 어떤 부분 때문에 그러냐 하면 이번 폭설 때문에 민원이 상당히 많이 들어왔어요. 그런데 거의가 어떤 민원이냐 하면 산주가 명확하게 연락이 되고 이럴 경우는 산주, 어떤 산주가 그거에 대해서 제거를 한다 이런 거에서 찬성의 의견을 분명히 냈을 때는 처리가 가볍다 이거죠, 승인에 의한 거니까. 그런데 많은 민원이 산주와 연락이 안 됐는데도 산주 동의를 받아야 된다 하면서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런 부분이 사회적 약자나 이런 분이 아니시고 잘 거기를 피해 다니시고 이러시는 분한테는 그래도 덜 불편한데 장애인이거나 이러신 분들은 상당히 위험한 그런 부분들이 많이 보였어요, 본 위원이 봤을 때는. 그런데 중요한 거는 이런 신고를 군에다 하고 접수를 하고 이러는 과정에서 말씀이 이렇게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에 대한 감성에 맞게 접수를 하시고 이러면 되는데 거의 ‘산주랑 연락이 안 되면 힘들다, 동의가 안 되면 힘들다.’ 이런 식으로 하고 있으니 그 산주 연락 안 되는 부분만 계속 대두되고 그러면 안 해주겠다는 얘기냐, 그렇다면 수목 제거반이나 이런 사람들이 무슨 필요가 있냐 이렇게들 얘기하시는 거죠. 그래서 이런 부분 민원이나 이런 거 왔을 때에도 불편을 겪는 사람 입장에서 감정 표현을 하셔야 되고요.
그다음에 이 수목 제거하시는 분들이 사실은 연령이 많으신 분들이신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