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김은숙 의원 발언
예, 그래서 이런 거를 보면서 굳이 아주 주차장만 고민할 게 아니라 돈을 많이 들여서 어떻게 주차장을 해야 할까 이 고민만 할 게 아니라 가끔 보면 우리가 한우 축제나 이런 거 할 때 종합운동장 앞에 임시로 주차 라인을 이렇게 그어놓잖아요. 그런 걸 보면서 저는 이게 교통에 방해가 안 되고 이럴 경우에는 그렇게 임시로 주차선을 이렇게 그어준다면 그냥 막무가내로 대다 보니까 예를 들어서 10대가 주차를 할 거가 5대밖에 못해요. 주차선만 그어줘도 주민들이 많이 편리할 것 같은데 그거는 어떤 행정에서 법이나 기준이나 이런 거를 잘 찾고 혹시나 진짜 여기는 주차장 확보가 아주 절실하게 필요한데 확보할 수 있는 예산이 너무 크니까 고민을 아무리 해도 답이 안 나온다, 이렇게 됐을 때에는 그런 재량을 행정에서 보여주면 어떨까.
이런 생각을 본 위원은 해봤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 살펴주시고요. 그다음에 지금처럼 주차장이 조성이 된다면 불법주차차량 정비계획도 같이 올려주셔야 돼요.
그래야 해소가 되는 거지, 주차장 만들어 놓고 또 주변에 막 놓으면 그 차들은 단속을 안 하고 이러면 또 여전히 또 불편합니다. 동료 위원이 좋은 말씀하셨는데 분리봉을 박아주든지 해서 그 인근에 주차장이 찼어도 못 대게 해야 되는데 여전히 주차장이 차면 또 주차를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 좀 한번 고민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