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유병화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이거 한 가지만 더 여쭐게요. 이게 지금 이 지역지 신문 있잖아요, 지방지하고. 이거 재작년부터 계속 이거 얘기 대두되는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이거를 지지난 말인가요? 먼저도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이게 명쾌하게 어느 정도 정리가 됐었는데 또 처음으로 돌아온 거예요. 그게 지금 제가 여기 노조에서 올린 거 그다음에 과장님이 이렇게 하신 답변 이런 걸 봤는데 이게 똑같은 얘기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저는 그래요. 노조가 말씀하시는 거 아니면 집행부가 말씀하시는 거 아니면 의회에서 말씀하시는 거 다 좋은데 이거를 어차피 이 혈세를 가지고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는 이게 꼭 필요하다고 봐요. 그런데 이 보급하는 부분에 있어서 정확히 원하는 거를 주면 문제가 없는 부분인데 임의대로 도민 강원, 희망 횡성신문 다 그래요.
원하는 대로 주면 말이 없는데 원하지 않는 걸 주기 때문에 혈세 낭비가 거기서 얘기가 나오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거를 한 2년 전에 명쾌하게 됐어요. 됐는데 이거를 진행을 안 하셔서 그렇고 그리고 지난 행감 자료를 제가 갖고 있는데 여기도 보면 이거를 여론 수렴을 해서 명쾌하게 이걸 원하는 대로 이걸 보급하겠다고 분명히 돼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4월인데 진행은커녕 옛날에 얘기한 거는 다 물 건너간 거고 자꾸 또 양쪽에서 말을 하는 거거든요. 저는 이 지금 우리 스마트폰을 갖고 있지만 이거 가지고 우리가 정보를 얻기는 한계가 있는 거고 더군다나 우리 횡성군의 여러 가지 행사 많고 봉사단체 많고 일을 많이 하시는데 이런 부분을 이런 데다 실어주면 좋거든요, 사실은. 괜찮아요, 이런 거.
그런데 필요한 사람에게 줘야 됩니다, 필요한 사람, 보고 싶어 하는 사람한테. 그런데 이거를 임의대로 지금 과장님, 임의대로 주려고 하다 보니까 ‘그걸 왜 주느냐. 혈세 낭비다.’ 여기저기서 막 말씀하시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