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김은숙 의원 발언

328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5-02

김은숙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게 너무나 자주 벗겨져요. 벗겨져서 이쪽은 못이 박혀 있고 이쪽은 떨어져서 휘날리고 또 더러는 그거를 제때 안 치워서 사방으로 흩어져 있고 그래요. 그래서 종전과 같은 방식으로 한다니까 좀 염려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아마 그 데크 전체 깔은 거를 보시면 여러 가지 이해가 될 거예요. 아마 담당 팀장님이 여기 한번 다 다니셨을 것 같은데. 이게 사실 본위원이 봐도 전체를 갈 정도는 아니고 오히려 위험하다는 거는 오히려 그 미끄럼, 좀 내리막길이거나 이럴 때 미끄럼 이런 거가 있고.

아예 어르신이나 이런 분들은 아예 날씨가 추워서 얼음이 얼 것 같고 살얼음이 있고 그러면 아예 거기를 다니시지 못해요. 그리고 거의 운동장 쪽으로 많이 걸으시고 요즘에는 온화해졌으니까, 날이. 맨발 걷기도 또 시도하시고 다시 시작을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어차피 지금 2억을 들여서 하실 거면 잘 고민해 주십사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여기는 본위원이 거의 매일 가다시피 하는데 저도 여기를 겁이 나서 겨울엔 가지를 못해요. 이쪽으로 안 가고 그냥 겨울에는 운동장 쪽으로 돌고 4월쯤 돼서는 다시 여기를 갔다가 또 추워져서 살얼음이 얼으면 또 가지를 못해요, 여기를.

그래서 여러 가지 문제점이 보입니다. 그래서 이거 팀장님이 인지를 하고 계실 텐데, 똑같은 방식으로 한다면 본위원은 사실 이 예산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냥 이거는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출처 강원 횡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