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그게 일부잖아요, 아주 일부. 그러니까 일본에서 파견이 왔든 중국에서 파견이 왔든 이런 분들은 그런 관사가 필요해요. 그리고 뭐 부군수님이라든가 이런 분들은 필요하지만, 꼭 필요하지만 이런 것을 운영에 따라서 우리가 달리 한번 생각을 해볼 필요도 있다 이런 생각을 드리고요.
그리고 첫 번째 말씀드렸던 의회와의 약속을 그렇게 쉽게 그렇게 하셨다는 부분에 대해서 의회에서는 좀 아닌 게 아니라 어떤 행정에서 했었던 말씀들을 신뢰할 수가 없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그때 우리가 통합관사를 매각을 할 때도 어마무시한 그 말씀들을 주변에서 누구를 위한 것이냐 하면서 많은 말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기왕 사놨으니까 쓰시겠다 이 말씀인데 약속은 약속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뭐 하실 말씀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