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김은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일회성이니까 다행인 것이지, 그냥 이거만 해서 자격만 취득하고 장롱 속으로 되면 그게 여러 가지 곤란한 점들이 많거든요.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횡성군에서는 가장 많이 풀리는 데가 골프 쪽일 거예요. 골프 쪽인데 이미 골프장에는 그런 일을 하시는 분들이 벌써 10년 이상 하셨던 베테랑인 분들이 많으시거든요.
그래서 물론 우리 골프 대학이나 횡성군의 특성상 골프장이 많다는 거에서 이거를 창업 준비 삼아 이거를 했는데 취업이 안 된 열두 분들의 마음은 뭔가 많이 마음이 허탈하실 겁니다. 그래서 골프장하고도 연계를 해서 종일 근무하시는 그런 거에 어려움이 있으면 오래 하셨던 분들의 그런 일 처리하시는 것도 배우고 현장 교육이나 이런 거를 하면서 어떤 임금 체제로 감안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은 없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또 그분들은 트레이닝이 돼야 되니까 자격증을 갖는 거랑 현장에서 일하시는 거하고는 틀리거든요. 그래서 기존에 잘하시고 계시는 분들하고 같이 손을 잡고 그런 트레이닝을 해서 좀 더 자격증의 배가 되는 그런 실력도 보유하면서 또 시간제로라도 채용이 될 수 있는 그런 길은 없을까 궁금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또 공원도 점차적으로 많아지거든요. 우리 관내 공원도 많아지고 잔디나 이런 거에서도 기존에 그냥 재고뿐만이 아니라 그 잔디 생태라든가 이런 거에 대해서 이제는 정말 잘 알아서 잔디가 어느 정도쯤 쳤을 때 이게 더 잘 자라는지, 아주 짧게 잘랐을 때 더 잘 자라는지 이런 부분까지 세심하게 하면 이분들이 취업으로 나갈 수 있는 확률도 많아질 것 같은데 지속적으로 관심을 보내 주십사 하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