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다 보니까 또 희망택시라는 게 또 있잖아요. 있다 보니까 이렇게 해서 여러 갈래로 이렇게 할 것이 아니라 100원 택시 부분은 어디다 끼워 넣든지 이렇게 해서 정리를 해서 하셔야지, 이거 이대로 가다가는 이 군비를 이걸 다 어떻게 충당을 하겠어요, 매번? 이게 1회 추경, 2회 추경, 3회 추경, 지금 3회 추경까지 계속 올라오고 계속 나오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걱정되는 부분이고 또 이게 사실은 알게 모르게 카드들을 그때 염려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카드를 가지고 남발을 하는 거예요, 말하자면. 쉽잖아요, 사용하기가. 이걸 막을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 이거는 행정에서 정리를 해줘야 되는 게 맞아요. 그러니까 더 이상 늘려가지 마시고 이게 요구사항이야 얼마든지 하려고 그러면 이유야 많죠. 해달라는 대로 다 들어줄 수는 없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행정에서 이걸 정리를 하는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많으시겠지만 희망, 이 100원 택시의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는 앞으로는 버스도 정착이 돼 가고 희망택시도 이제 정착이 돼 가잖아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이쪽으로 해서 하시는 게 옳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요.
고민을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