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이동욱 의원 발언
위원 아까 김지만 위원은 같이 개발 관련 이야기하는데 그보다는 학정지구는 따로 별도로 가더라도, 50사단 내에 여기 91만 평인데 저희 주민들은 어떤 불안함을 가지고 있느냐? 군부대 이전하고 이게 또 공동화 비슷하게, 소년원이든 어디 나가고 난 다음에 그냥 황망하게 아무것도 들어오는 계획 없이 흘러갈까 봐 더 불안한 거거든요. 거기 50사단 남문 쪽에는 군부대 사람 가족들이나 군인들이 나가서 식사도 하고 상권이 조금은 살아있는데 이게 빠지고 나면 그 주위의 상권이 죽을까 봐 사실은 불안해합니다.
그래서 입안할 때 저기 옮기고 난 후의 후적지 개발이니까 그 타이밍을 잘 보셔야 된다. 무조건 옮기고 또 몇 년 놔두면 안 되니까 거기 개발할 때는 그런 진행 상황에 대한 부분을 철저하게 좀 세심하게 분석을 해주시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