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정운현 의원 발언
위원 정운현 위원입니다. 일단 이 공모 사업 관련돼서 동료 위원님께서 지적을 해 주셨는데 지금 1년에 우리 횡성군에서 추진하는 공모 사업에 관련돼서 부지 확보라든가 이 부분이 지금 보면 우천이나 둔내 축을 중심으로 해서 계속 진행되는 것 같아요. 농정과장님한테 그냥 개인적으로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
일단 횡성읍, 공근면, 서원면 쪽으로 되는 그 축으로 아마 각종 사업을 준비하시거나 그런 거는 우리 횡성군에서는 지금 거진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우리 횡성군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서는 물론 우천, 둔내 쪽도 중요하지만 공근, 서원 쪽에서도 좀 일정 부분 사업을 진행을 해야 되지 않겠냐, 앞으로의 정부 공모 사업 관련돼서도 이쪽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되지 않겠냐, 이렇게 해서 전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에요. 농정과장님한테 꼭 국한돼서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 아니고.
이 말씀 들으시고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면 아마 제가 드린 말씀이 맞을 겁니다. 너무 좀 한쪽으로 치우쳤다. 그리고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서는 반드시 이게 공정한 배분이 필요하지 않겠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농정과도 다음서부터 이런 공모 사업이 있을 적에는 그쪽 외에 제가 지금 말씀드린 그 지역에 대해서도 확인을 해보시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