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이성오 의원 발언
위원 수고 많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공무원이 많은 교육을 통해 결국은 시민의 봉사자로 거듭나기 위해서 하는 게 전체 목표이지 않습니까? 그 교육 중에는 세부적인 교육이 많이 있습니다마는 어쨌든 간에 결론은 시민의 봉사자로서 공무원들 역량 강화나 조직 이런 부분을 더 갖추기 위해서 하는 게 목표인데 이래 보면은 제가 질의하고 싶은 거는 지금 공무원이 교육 후에 만족도 이런 부분을 한번 질의하겠습니다.
대구시 공무원들 교육 후에 만족도를 보면 1점~5점 사이로 대개 보면 그렇다, 아니다, 매우 만족한다 이런 식으로 보통 하고 있는데 저 역시도 교육을 하고 나면 보통 설문지를 씁니다. 쓰면 그냥 매우만족, 만족, 불만족 이런데 대충대충 체크를 하고 말지 않습니까? 대구시도 보면 1점~5점인데 자료를 보면 거의 다 5점 만점에 4.5, 4.6 평균적으로 다 그래요.
다 그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참고적으로 자료를 보니까 부산은 교육하고 난 뒤에 부산인재개발원에서 3~4개월 후에 직무의 적성도라든가 그다음에 조직의 평가도 이런 조사를 하더라고요. 내용을 하나 읽어드리면 부산인재개발원의 현업 적용도 평가 방식을 보면 교육과정 이수 후 2~3개월 이내에 사후 평가하는 방법도 있고 그다음에 또 성과 기여도 평가에서는 교육과정 이수 후 3~4개월 이내에 교육 전 업무성과 수준 측정, 교육 후 업무성과 수준 측정 설문조사, 업무성과 향상도, 업무 향상 요인 분석 이런 내용들이 쭉쭉 있어가지고 교육 끝나고 바로바로 다 하는 설문지, 단순한 데이터 조사를 하는 게 아니고 이런 부분을 통해가지고 이 교육을 통해서 업무 현장의 만족도나 기여도 이런 쪽에 조사하는 방법도 있더라고요.
대구시는 아직도 그러면 1점에서 5점 만점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