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이성오 의원 발언
위원 수고가 많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에 고생했다는 말씀드려야 될 건지 또 진행을 해야 될 건 말씀이 좀 헷갈리기도 합니다마는 대구경북행정통합이 사실은 올해 2월에 발의를 통해서 내년 6월달에는 대구경북통합시장을 뽑는 게 목표였는데, 그렇죠? 사실 단적으로 말씀드리면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홍준표 시장님이 시작을 해서 본인은 가버리고 없고 지금 상황이 이런 상황이 됐는데 안타깝기도 합니다.
실제적으로 잘됐어야 되는데 되지는 못한 상황이 안타깝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단장님 또 오셔가지고 나름대로 또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결과치로 보면은 이게 대구시민의 불편만 초래했고 그게 참 너무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이게 모든 게 사실상 스톱이 된 상태잖아요. 그죠?
기조실 쪽에 들어가서 하나의 팀으로 간다는 이야기도 들립니다마는 그 의미를 떠나서 지금 현재 모든 게, 대구시가 옛날에 권영진 시장님일 때 첫 번째 하셨다가 안 되고 두 번째 결국은 또 안 돼버리고 결국은 대전·충남에 대구시가 길을 내준 것밖에 안 된 그런 상황이다 이런 이야기가 많이 들리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상황이 어떤지 단장으로서 간략하게 설명을 먼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