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김은숙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비좁은 그 거실에 앉으셔서 온갖 의자라는 의자는 다, 또 방석이라는 방석은 다 이렇게 하는 거를 몇 차례 본 위원도 봤습니다. 그런데 또 이게 단점이 될 수 있는 게 주택을 마을경로회관으로 매입을 해요. 그런데 용도에 대한 고민이 있어야 되겠다 이런 거예요.
뭐냐 하면 금방 말씀드렸다시피 마을 회의를 한다거나, 모임을 한다거나 이럴 때에 주택은 사실상 거실이 좁거든요. 그렇다면 나중에라도 또 이걸 샀을 때 리모델링을 하고 또 이렇게 예산이 들어가는 건 아닐까. 오히려 거실이 좁다는 것은 어떤 걸림돌이 되지 않을까.
우선 그거에 대한 고민이 있다는 거고요. 두 번째는 이 주택이 과연 노후가 어느 정도 진행이 된 건지. 또 향후 많은 어떤 그런 비용이 또 발생하게 되지는 않을지 이런 것이 엄청 궁금하고 그다음에 이 점을 잘 살피셨는지도 궁금하거든요.
그래서 어떤 주택의 건축 준공이나 이런 건 확인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