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김태우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당초 50명에서 교육 인원 32명, 수료 인원 14명, 취업 인원 0명 이거에 대해서 우리 대구시의 지금 고용노동정책과에서는 이 사업에 대해서 어떤 의지가 있고 사업에 대한 관심은 갖고 있는지 제가 의문이 드는 거고요. 지금 운영기관에다가 모든 걸 돈 주고 그냥 맡겨놓고만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의문이 듭니다. 사실 이 사업에 대한 정확한 파악조차 지금 과장님께서 안 돼 있으신 상황이라는 것은 제가 앞서 말씀드렸죠, 우리가 청년 일자리라든가 노인 일자리 문제는 요즘 지자체에서 꽤 많은 사업들을 하고 예산도 많이 투입하고 있는 것으로 있는데, 상대적으로 4050의 어떤 중장년층에 대한 일자리 문제에 대해서는 우리가 현재 오늘 이 답변만 봐도, 이 행감 자료에 대한 준비만 봐도 별로 되어 있지 않다는 느낌을 받는 겁니다.
인정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