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윤권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거기 한 만큼에 대한 변화도 있어야 된다. 시에서. 그냥 2년, 이거 2년 때문에 좀 그럴 수 있나 이런 경우는 뼈를 깎는 각오로, 저도 이런 얘기 하면 편하겠습니까?
저보고 “저 시의원은 참 별나다. 오만 거 다 하네.” 그래도 할 건 해야지요. 여기 행정사무감사에서.
정말로 이거 여기에 대해서는 내년에 저는 이런 일이 전혀 없도록 좀 부탁을 드리겠고요. 314쪽 용역비 집행 내역에 대해서 잠깐 보겠습니다. 염색산단 재생사업 사후환경영향조사하고 그 밑에 보면 진도는 거기에 100%가 진도가 돼서 완료됐어요.
염색산단 재생사업 사후환경영향조사 2차, 그 밑에 제3산단 스마트주차장 인프라 구축 이거 이제 다 끝났는데, 어떻게 예산액하고 집행액하고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날 수 있습니까? 이거 용역을 줄 때는 얼마 예산 해서 용역 기간을 딱 줄 걸 해서 줬을 건데 진도는 100%로 끝났는데도 차액이 너무나 많이 나요. 그러면 용역 줄 때 예산 편성을 잘못한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