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그런데 이게 예산이 너무 많다 보니까 위원님들이 걱정을 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이게 또 어떤 개인에게 특혜를 주지 않나 싶어서 드렸던 말씀이니까 이런 부분은 앞으로 이 센터에서 이것을 잘 보급을 시켜서, 잘 키워서 보급을 시켜서 널리널리 해서 많이 소득을 올리려는 의도는 알겠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이 과정 때문에 우리가 자꾸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래서 이것도 잘 고민해서 해 주시길 바라고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기술센터 사업을 보면 엄청 많이 시범사업이 너무 많아요.
그러니까 뭐든지 시범 사업으로 하시기는 하는데 이게 퍼센티지도 엄청 높아요. 80까지 있는 것도 100%까지도 있는 게 있어요. 그리고 또 거의 다 70%고 농정과 예산은 보면 거의 다 농업인들에게 지원하는 것이 50%가 많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 기술 센터 예산이 너무 시범 사업, 시범 사업해서 과하게 가는 것 같아서 그 부분은 좀 더 신중하게 시범 사업도 하셔서 만약에 시범 사업이 끝나면 이것도 그래요. 약용 이것도 시범 사업이 끝났잖아요. 지난번에도 한 번 했었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