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리고 이게 그러다 보니 세척을 엄청 줄인 거예요. 그렇죠?
줄여서 이렇게 만들어서 오셨는데 그래도 과다 책정된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게 뭐냐 하면 지금 다른 시군을 제가 봤어요. 그랬더니 고양시 같은 경우에는 지금 이걸 업체에 줄 때, 아예 모집을 할 때 차량 2대를 가지고 있고 운전기사 대당 운전기사 1명, 세척 인원 2명, 세척 수량은 4,000개 이상 이렇게 해서 그 조건을 딱 내서 공고를 한 거예요. 그래서 딱 거기서 딱 하겠다 하는 사람을 줬는데 그 금액이 얼마냐 하면 2억이에요, 2억 3,000.
거기 고양시는 그렇게 했고 다 조건을 갖추면 들어오는 거예요. 우리가 뭘 사주고 어쩌고 하는 것도 없고 본인들이 다 차량이건 운전원이건 세척하는 인원이건 다 해서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면 딱 그래도 2억 3,000밖에 안 되고, 그리고 여주시 같은 경우에 제가 보니까 거기는 거기도 그래요.
거기도 우리보다 세척을 안 하는 건 아니에요. 월별로 해서 지금 6, 7, 8월에는 세척을 두 번씩 해서 하고 다른 달에는 다 한 번씩 해서 열두 번, 1월, 2월에는 안 하고 12월까지 겨울에, 한겨울에는. 그렇게 해서 이게 얼마냐 하면 7,000만 원? 7,000만 원 정도의 계약을 해서 운영을 하는데 우리 군은 지금 예산이 너무 많이 책정이 되는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이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지금 고양시 같은 경우에는 3, 4, 5, 6월에는 1회를 하고 7, 8, 여기도 9월에는 두 번을 해요. 그리고 10월, 11월에는 1회를 하고. 그래도 여기 예산이 2억 조금 넘고 그다음에 총횟수가 또 그것도 세척 횟수가 4,800, 횟수가 똑같죠?
그래서 이렇게 해도 이런 업체들을 통해서 이렇게 해서 하는데 우리 군은 왜 이렇게 이게 예산이 과다하게 처음부터 책정이 됐는지, 물론 횟수를 가지고 말씀하시겠지만 너무 과하게 책정된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지금 그 시스템을 정확하게 어떻게 가져가시려고 그러는지 그거를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