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김은숙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지금 예체능 학원비 하면 거의 초등학교 1, 2학년이 많이 하는 거예요, 피아노라든가 미술이라든가. 벌써 학년이 고학년으로 4학년 이상으로 올라가면 예체능을 거의 안 해요. 이러는 현상인데 1, 2학년 같은 경우에는 이 바우처 지원 사업으로 인해서 학습비 지원에 위협을 받고 있거든요, 다자녀 가구가.
그리고 어떤 결과가 됐나 찬찬히 본 위원이 살펴보니까 다문화 같은 경우는 오히려 지원이 늘었어요. 전체적인 걸로 봤을 때 이 부분도 받고 다문화 지원도 받고 그런데 문제는 다자녀가 문제가 되는데 복지정책과장님은 ‘인원이 별로 많지 않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인원이 1명이라도 문제가 되는 부분은 문제가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본 위원이 보니까 학원연합회에서는 사실 다문화한테 원장님들이 20% 감면 혜택을 주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