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광역시의회 발언

박창석 의원 발언

321회 제문화복지위원회2025-11-19

박창석 의원 프로필 보기 →

박창석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및 대구광역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대구시체육회, 대구시장애인체육회 소관사무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지방의회의 행정사무감사는 시정업무 전반에 관한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의정활동과 예산안 심의에 필요한 자료로 활용하고 이를 시정에 반영하고자 함이 그 목적인 만큼 감사에 임하는 수감기관 관계자 여러분께서는 이와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진행은 김선욱 대구시체육회 사무처장님, 홍준학 대구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증인 선서에 이어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후 자료 요구,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오늘 감사는 공개로 진행하되 필요한 경우에는 본 위원회의 의결에 따라 비공개로 하겠습니다. 그러면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 규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49조제4항의 규정에 따라 수감기관 관계자께서는 감사에 임하기 전에 선서를 하여야 하며 만약 허위 증언을 한 자는 같은 법 제49조제5항 규정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대구시체육회 사무처장께서 증인을 대표해서 선서해 주시고 대구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을 비롯한 다른 증인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 선서 자세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대구시체육회 사무처장님께서는 선서를 한 후 선서문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대구시체육회 사무처장님께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선서. 본인은 대구광역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및 대구광역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합니다. 2025년 11월 19일 대구광역시체육회 사무처장 김선욱

박창석위원장

다음은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주요 업무와 현안사항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대구시체육회 사무처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안녕하십니까? 대구광역시체육회 사무처장 김선욱입니다. 평소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대구광시체육회 소관업무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박창석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제안해 주시는 정책 방안과 지적사항은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참석한 대구광역시체육회 간부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홍만 경영관리본부장입니다. 서진범 체육진흥본부장입니다. 정성욱 기획총무부장입니다. 장병달 체육지원부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럼 지금부터 대구광역시체육회 소관 주요 업무에 대하여 간략히 보고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부록에 실음

박창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대구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님께서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안녕하십니까? 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 홍준학 사무처장입니다. 먼저, 함께하는 민생의회, 행동하는 정책의회를 위해 그리고 우리 지역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해 주시는 문화복지위원회 박창석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저를 비롯한 장애인체육회 전 직원들은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어서 장애인체육회 간부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우리 장애인체육회 부서 업무와 국민체육센터 운영 전반에 대해서 총괄 관리하고 있는 이재경 관리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간부인사) 다음은 장애인체육회 주요 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부록에 실음

박창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에 들어가기 전에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들 계시면 자료 요구해 주십시오.

하중환위원

위원장님.

박창석위원장

예.

하중환위원

우리 2023년, 2024년 직원별 초과근무 지급 단가하고 초과근무 시간하고 초과근무 일수 지급액하고 그리고 예산하고 또 1개월간 초과근무 상한 시간이 포함된 규정이 있으면 제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창석위원장

더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다른 위원님 없습니까? 자료 요구는 지금 안 하셔도 질의 중에라도 자료 요구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방금 요구하신 자료는 본 감사에 필요한 자료이므로 신속·정확하게 작성하여 모든 위원님께 배부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효율적인 감사 진행을 위해 사무처장님들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간단명료하게 답해 주시고 만약 사무처장님을 대신해서 다른 증인이 답변하고자 할 경우에는 본 위원장의 양해를 득한 후 직·성명을 밝히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일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정일균위원

체육회 처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종목단체 선거가 언제였습니까?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올해 금년 1월, 2월 중에 다 마쳤습니다.

정일균위원

지금 선거는 다 끝났고 공석인 데가 몇 군데나 있죠?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지금 현재 정회원단체하고 다 끝났는데 야구가 가처분 중에 있어서 직무대행 체제로 있고요. 자전거 선거가 무효화되는 바람에 11월 중에 아마 선거하는 걸로, 두 군데가 지금 안 되고 있습니다.

정일균위원

지금 두 군데만 공석입니까?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정일균위원

그다음에 야구처럼 가처분 신청이나 소송 중인 단체는 또 몇 군데나 있어요?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지금 야구만 소송이 있습니다.

정일균위원

야구만 그렇습니까?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정일균위원

옛날에 그 파크나 이런 것들은 어떻게 돼 있어요?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파크골프는 가처분이 종료되었습니다.

정일균위원

종료됐습니까?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정일균위원

다 처리되고 지금 야구만?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정일균위원

야구는 현재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당초에 가부동수가 한 표 차이 났는데 그 표가 유효냐 무효냐 그거를 따지는 건데 지금 현재 그것 때문에, 그게 만약에 유효표로 인정이 되면 바뀌고 무효표로 인정되면 지금 회장 직무대행이 다시 되는 건데 결론은 법원에서 나봐야, 어떤 결론이 날지는 저희들도 예측하기 좀 어렵습니다.

정일균위원

결론은 언제 나는 겁니까?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저희들이 그냥 파악하기로는 한 11월 중에는 안 나오겠나, 변호사나 이래 물어보면 “11월 중에는 나오지 싶다.” 그렇게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정일균위원

이게 우리 회장들이 다 있는데, 우리 성금 수납됐는 데 보면 아직도 수납 안 된 데가 많은데 이거는 왜 그래요?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그렇죠. 저희들도 가급적이면 회장들하고 이런 분들이 회비를 좀 많이 내도록, 저희들도 1년에 한 2번 정도 종목단체 회장들하고 간담회를 하거든요. 나누어서 하는데, 사실 종목단체가 좀 어려우니까 회장님이나 임원들이 좀 십시일반 기부해서 운영할 수 있도록 저희들도 기부는 협조 요청을 합니다마는 사실상 강제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없다 보니까 실제로 또 우리 회장 선거를 하면 좀 인기 종목이랄까 이런 데는 또 회장을 서로 하려고 하니까 “내가 얼마를 찬조를 할게.”, “출연을 할게.” 하고 회장에 출마하는 경우도 있고 또 비인기 종목 같은 데는 회장 모셔오기가 상당히, 위원님 잘 아시겠지만. 그렇다 보니까 아마 단체별로 조금 편차는 있는 것 같습니다.

정일균위원

물론 저도 해봤지만 비인기 종목에는 안 하려고 하지만 그 종목 자체 내에서 어떤 규약이나 회칙이나 이런 게 있잖아요. 그러면 회장을 맡을 때 우리가 분담금을 얼마 내야 된다 하는 이런 근거들이 있잖아요.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저도 듣기로는 종목단체 선거할 때 회장이 주로 공약을 “내가 회장 되면 얼마 낼게.” 이런 식으로 공약도 하고 그래 하는데 사실상 억지로 모셔 오는 분들은 그런 공약이나 이런 게 없는 경우도 있고 저희들도 독려는 합니다마는 그렇다고 강제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은 아닙니다.

정일균위원

그 종목마다 자체적인 어떤 회칙이나 규약 그런 게 없어요?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내부적으로는 저희들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일균위원

예를 들어서 우리가 전체적으로는 우리 조례나 이런 거를 따르지만 기본적으로 자체적으로 자기들 나름대로 회칙이나 이런 것들은 있어야지 그런 것들도 한번 살펴봐 주십시오. 그래야 되지.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정일균위원

이게 어느, 보통 내가 하겠다고 맡아놓고는 돈을 안 내고 그 자리만 지키려고 하면, 옛날부터 이런 문제가 꾸준히 제기됐는데 요즘은 많이 개선됐습니다마는 특히나 비인기 종목 이런 데는 결국은 자기 그게 봉사인데 자리만 지키고 있으려고 하면 안 되니까 그런 것들도 자체적인 규약이나 이런 것도 좀 찾아보시고, 또 체육회의 모든 민원 사항은 이게 종목단체에서 나옵니다. 그렇잖아요. 이게 계속 보면 모든 민원이 종목단체 자기들끼리 운영한다, 이런 것 때문에 계속 나오는데 체육회에서 그 종목단체 관리를 좀 철저히 해줘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정일균위원

그런 것 좀, 물론 이게 업무가 워낙 체육회가 많아서 일일이 많은 단체를 다 챙길 수는 없지만 그런 쪽에 신경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알겠습니다.

정일균위원

그다음에 제가 한 가지, 행감자료 17페이지 보시면 우수선수 발굴 및 지원에 관해서 내가 여쭤보겠습니다. 좀 이상한 게 하나 있어서. 처장님, 우리 대한체육회가 문체부에 등록된 우리 선수를 다 파악해서 관리하고 있습니까? 체육회에서.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저희들도 관리하고 있고 아마 국가대표 쪽은 그쪽에서 하고 있고 우리 선수는 저희들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정일균위원

시에 등록된 선수들은 관리를 하고 있습니까?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정일균위원

그게 전체 관리하는 종목이 총 몇 개입니까?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지금 저희들 우수선수하고 지도자는 22개 종목에 60명 정도, 우수지도자는 16개 종목에 17명을 저희들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정일균위원

그거 말고 전체 우리, 예를 들어서 선수가 대한체육회나 문체부에 등록된 선수도 있을 거고 우리 시체육회에 등록된 선수가 따로 없어요? 관리하는 선수가.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그런 건 따로 없고 저희 엘리트선수하고 우수선수 그다음에 관리선수 이렇게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정일균위원

그러니까 그게 결국은 등록된 선수잖아요. 그게 총 몇 명이나 됩니까?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한 5,000명 정도 됩니다.

정일균위원

5,000명밖에 안 돼요?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엘리트만, 일반 생활스포츠 말고 엘리트.

정일균위원

생활스포츠 빼고.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엘리트만 한 5,000명 정도 됩니다.

정일균위원

내가 이 자료에 보니까 이거는 그러면 1만 2,000명 되는 건 생활스포츠가 다 포함된 건가? 1만 5,000명 돼 있는데.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그거는 학생들까지 다 포함되어 있는 겁니다.

정일균위원

다 포함해서.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정일균위원

그러면 우리가 이 선수들을 발굴하고 하는 것은 어떻게 해요?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선수 발굴은 우선 각 감독들도 있고 우리 체육회 직원들도 있고 대회를 하지 않습니까? 대회를 하면 우수 성적이 나온 사람을 대상으로 해서 발굴하는데 우선적으로는 지역 선수 그다음에 지역 출신 선수, 지역 출신 대학 선수 이런 선수를 우선적으로 발굴하고요. 그 해당 종목에 지역의 우수선수가 없다면 타 시·도에서 대구에 의향이 있는, 대구에 적을 두고 싶어 하는 그런 선수를 영입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정일균위원

물론 학교나 이제, 엘리트선수들은 학교 이쪽에서 올라오는 사람들이 많은데 예를 들어서 생활체육 쪽에서 이래 발굴하는 그런 경우는 없어요?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그것도 있습니다. 그것도 종목단체에서 종목단체 회장님들이 발굴해서 그런 선수들은 클럽 대회나 이런 대회, 협회장기 대회를 통해서.

정일균위원

그런 거는 보통 우리가 1년에 얼마나 됩니까? 그런 사람들이.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그게 학생 대회는 교육감배나 그다음에 우리 생활체육전은 협회장기나 이렇게 해가지고 한 20명 정도 되는 걸로, 제가 알기로는 그 정도까지 알고 있습니다.

정일균위원

우리가 어찌 보면 재야에 묻혀 있는 선수들을 발굴하는 것도, 물론 우리가 학교 쪽에서 계속 이렇게 전문적으로 운동하는 선수도 있지만 요즘은 생활체육이 워낙 활성화되니까 그런 부분의 발굴도 좀 신경 써주시고.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정일균위원

이게 보니까 체전 참가 및 우수선수 확보 지원 해가지고 51억 원이 배정돼 있는데 그런 쪽에 좀, 물론 항목마다 다 있습니다만 그 선수 발굴하는 데 신경 좀 써주시고, 17쪽에 보시면 우수선수 확보 사업이라고 해가지고.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업무보고.

정일균위원

아니, 행감자료 17쪽에 한번 보십시오. 17쪽 맨 위에 보면 체전 참가 및 우수선수 확보 지원 해가지고 예산 사용이 있는데, 그런데 그 사업 내용을 보시면 2025년 본회 성과영상물 촬영 및 제작 계약입니다. 이게 우수선수 확보 지원 예산에 들어가는 항목 맞아요?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이게 이제 전체적인 체전 참가 안에 이런 항목이 있다 보니까 큰 타이틀이 전문체육 육성, 체전 참가 안에 이런 영상제작물이 있는데 이게 주로 우리 전국체전 발대식이나 전국체전 장면, 생활대축전 장면, 전체적으로 연말에 1년 총 결산하면서 그런 영상물 제작을 1년에 한 번씩 합니다.

정일균위원

영상물 이거는 결국, 우리가 홍보비가 따로 있잖아요. 정책홍보비가 예산에 책정돼 있는데 그 예산으로 해야 되지 이거는 홍보물을 갖다가 어떻게 우수선수 발굴 확보 지원하는 이 예산을 씁니까? 정책홍보비가 따로 있잖아요.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우리 정책홍보비는 과거에 홍보비가 조금 있었는 걸로 아는데 지금은 예산이 점점 줄어서 홍보비라고는 따로 예산이 편성된 건 없고요.

정일균위원

아니, 이 앞에 정책홍보비.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이거는 홍보라기보다는 물론 홍보도 하지만 우리 자체 영상물을 제작해가지고 계속 영상물을 우리 청내에도 틀고 우리 체육인의 밤 행사할 때 그 영상물을 제작해서 틀고 뭐 그렇게.

정일균위원

그러니까 그게 결국은 특별하게 전국체육대회를 홍보하는 것도 아니고 이게 그 우수선수 확보하고는 전혀 상관없이 체육회의 어떤 성과를 홍보하는 건데 이게 과연 우수선수 확보 지원 예산 가지고, 이거는 편법이죠. 예를 들어서 그런 홍보물이 필요하면 예산 항목을 다시 만들어야 되지.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그 부분까지는 못 챙겼습니다. 위원님이 그래 말씀하시니까 그거는 다음 예산 편성할 때 한번.

정일균위원

그래 잘 판단해 보세요. 누가 봐도 이거는 홍보물인데 홍보물에 우수선수 확보 지원 예산을 당겨 쓴다는 거 이거는 말이 안 되지, 그러면 그런 체육회 관련된 우리 선수들도 있고 홍보할 일이 있으면 홍보비를 따로 책정을 해야 되죠.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 다시 한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정일균위원

그다음에 우리 51억 원 중에 9월까지 24억 7,000만 원만 집행이 됐는데 이렇게 아직 집행률이 낮은 이유는 뭐예요?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이제 전국체전이 얼마 전에 끝났기 때문에 지금 한참 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우수선수들 성적 보상비라든지 이런 부분이 지금 이제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정일균위원

아니, 지금 체전을 언제 했습니까?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10월 말에 끝났죠. 10월 20 며칠 날 끝났습니다.

정일균위원

아니, 그러면 10월 말에 했는데 지금 한 달이 다 돼가는데 그러면.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이게 9월 30일 기준이다 보니까 아마 지금 한참 나가고 있는데 이보다는 훨씬, 지금 기준으로 하면 많이 집행되었을 겁니다. 이게 9월 30일 기준이다 보니까, 체전 전이다 보니까.

정일균위원

물론 그럴 수도 있겠는데 이게 성과급이나 이런 것들은 제때제때 빨리 줘야 그 효과가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나서 집행해 주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그거는 체전 끝나고 저도 결재한 걸로 기억을 합니다. 체전이 끝나야 우수 성적 나온 사람들이, 메달 딴 사람들에게 주는 거거든요.

정일균위원

하여튼 우수선수 확보나 이런 예산 집행되는 것도 그때그때 집행해서 선수들 사기 진작이 될 수 있도록 좀 해주시고 우수선수 확보나 또 체육회 전반에 대해서 체육회 역할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체육회가 너무 많다 보니까, 물론 다 챙기지는 못하겠지만 그런 역할을 좀 잘 챙겨주십시오. 처장님.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명심해서 하겠습니다.

정일균위원

그다음에 우리 장애인체육회에 대해서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처장님, 혹시 우리 자유게시판 본 적 있어요?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예. 가끔 보고 있습니다.

정일균위원

거기에 보면 민원 들어온 거 봤습니까?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어떤 민원.

정일균위원

올 7월 달에.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예. 그거 확인하고 조치했습니다.

정일균위원

저한테도 민원이 들어왔었는데 자원봉사자가 갔는데 그 직원이 애 데리고 들어와가지고 뭐 이상한 소리를 했다고, 그거 조치를 어떻게 했어요?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예. 자체적으로 굉장히 심각하게 받아들였고요. 해당 직원을 저희들이 불러서 엄중 경고를 했고 상황 파악을 다 했었습니다. 하고 저희들도 그게 굉장히 잘못된 대처라는 걸 알고 그다음에 전체를 대상으로 교육도 했지만 그 직원은 따로 아주 엄중 경고를 했습니다.

정일균위원

그러면 그분한테 어떤 사과를 했습니까?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예. 조치, 사과하고, 다 조치를 했다고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상처를 준 것에 대해서는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정일균위원

이런 일이, 결국 이러다 보면 장애인체육회에 대한 우리 시민들의 이미지가 굉장히 나빠집니다. 그래서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뭐 자원봉사하러 왔는 사람들이 이런 일을 당하면 그 사람들이 뭐라고 생각하겠습니까? 밖에 나가서 나한테까지 전화 와서 막 억울함을 토로하는데 그런 것 좀 재발하지 않도록 해주시고.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예. 알겠습니다.

정일균위원

아까 우리 구·군 장애인체육회를 말씀하셨는데 지금 우리 대구는 한 군데도 없죠?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예. 그렇습니다.

정일균위원

그런데 안 생기는 이유가 뭡니까? 처장님.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작년 행감 때도 똑같은 질문을 받았는데 제가 보기에는 아마 관심 부족이고 두 번째는 예산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체육회에도 그 필요성은 느끼지만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설립 의지가 아마 좀 부족했지 않나라고 생각해서 저희들은 5월에 그 TF팀을 별도로 만들어서 지금 체계적으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정일균위원

우리가 지금 서울에는 보니까 25개 중에 24개, 부산 6개, 광주, 대전은 5개 구·군에 다 있는데 이분들한테 가서 어떻게 만들었는지 그런 것도 좀 벤치마킹해서 우리 대구시 구·군에도 전달해서, 어떤 그걸 무조건 찾아다니면서 하라고 한다고 할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어찌 보면 지금은 재정 상황이 워낙 안 좋은 상태이기 때문에 그러면 재정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이런 것도 해서 각 구·군에 설득할 수 있는 역할을 좀 해주십시오. 그냥 찾아다니면서 해달라고 하면 그 사람들이 지금 재정 상황이 안 좋은 상태에서 굳이 막 하려고 안 하니까, 그런 것들을 꼼꼼히 잘 챙겨서 예산이 얼마 들어가고 뭐 이런 것들을 잘 한번 설득해 주십시오. 그다음에 한 가지만 좀 여쭤보겠습니다.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예.

정일균위원

우리가 일반 체육회는 옛날 시도지사가 체육회장을 하다가 이제 겸직을 못 하게 해가지고 했는데 장애인체육회는 여전히 아직도 시도지사가 회장을 하고 있잖아요.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예. 당연직으로 회장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정일균위원

무슨 법적인 근거가 있어요?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예. 국민체육진흥법 거기에 관련해가지고 장애인체육회는 선거에서 당선된 광역단체장이 당연직으로 하게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일균위원

그럼 옛날 그 법이 개정될 때 장애인체육회는 빠지고 그냥 일반 체육회만 그래 법이 개정됐습니까?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예. 그렇습니다. 장애인체육회의 특성을 고려했는 판단인 것 같습니다.

정일균위원

물론 이게 장단점이 있습니다마는 그런데 지금은 시장님이 안 계시니까 직무대행 하고 있어가지고 제가 여쭤봤는데 하여튼 장애인체육회도 열심히 잘해 주십시오.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예. 아까 말씀하신 벤치마킹은 저희들이 TF팀을 만들어서 6월 달에 광주와 충남을 방문해서 충분히 이야기를 듣고 나머지 구·군의 관계자분들한테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지금 현재 전달과 공유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좀 더 시간을 갖고 그렇게 세밀하게 준비하겠습니다.

정일균위원

예. 너무 급하게 하지 마시고 천천히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예. 명심하겠습니다.

박창석위원장

정일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하중환위원

위원장님.

박창석위원장

하중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하중환위원

우리 처장님 또 관계공무원들 행감 준비한다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처장님.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하중환위원

저는 답변 너무 길게 하지 마세요.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하중환위원

질문자가 질문 한 줄 했는데 답변 세 줄 하시면 어떻게 되겠어요. 행감자료 74쪽, 그 실업팀 관련해서 질의 좀 드릴게요. 우리 대구시 구·군 등 산하에 실업팀이 35개 팀, 선수가 229명, 예산은 137억 원이 되는데 이게 다른 광역시하고 비교해 봐도 엄청난 큰 규모거든요. 이렇게 대규모 실업팀을 운영하게 된 과정이나 특별한 목적이 있습니까?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여기 실업팀은 기업팀이 있고요. 구·군에 있고 우리 대구스포츠단이 19개 팀으로 구성이 돼 있고 그다음에 우리 공기업에서 2개 팀을 운영하고 있는 겁니다.

하중환위원

아니, 그러니까 크게 대규모로, 지금 가까운 부산 같은 경우는 보니까 실업팀 19개 팀, 예산은 74억 원 정도 이렇게 가지고 있거든요.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부산에는,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은 아마 실업팀 다가 아니고 체육회 스포츠단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19개 팀 같으면요. 우리도 체육회에서 수탁받은 스포츠단 19개 팀이 있거든요.

하중환위원

그럼 지금 부산은 실업팀이 몇 개 팀이라는 말이에요?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전체적인 실업팀은 지금 현재 파악이 안 됐는데 그 체육회 팀하고 부산시청의 스포츠단하고 해서 19개 팀이 있는 거 그거는 저희들이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하중환위원

그러니까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그게 우리가 이렇게, 뭐 전국체전 자체에 실업팀 전체가 참가하는 건 아니지만 187억 원을 투입하고도 이번에 부산은 2위 했고 대구는 12위로 이게 전국체전 성적이거든요. 이 정도 같으면 우리 처장님 생각에 운영 효율이 좀 떨어진다고 보시는 건 아닌지.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이 부분은 부산도 실업팀이 삼성생명에 배드민턴이 있고 맨 전국체전에 참여하기 때문에 부산의 19개 팀 하는 경우는 아마 우리 여기 스포츠단하고 도시개발공사하고 상수도하고.

하중환위원

그러면 지금 거의 비슷하다는 이런 내용입니까?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실업팀 다 치면 저희보다 아마.

하중환위원

더 많다.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하중환위원

이거 마치고 저한테 그 자료 있거든 좀 주시면 좋겠고.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한번 파악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중환위원

그리고 올해 우리 시의 전국체전 성적 목표가 한 자릿수로 알고 있었는데 10위 했어요. 이 건에서 분석도 하시고 계시겠지만 혹시 결과물이 나왔습니까?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됐는지.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하여튼 그 부분 심려를 끼쳐드린 데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우리 스포츠단은 전년하고 비슷했습니다마는 이상하게 올해 고등부가 한 3,000점 정도, 작년에 한 1만 5,000점 하다가 올해 1만 2,000점으로 한 3,000점 정도 로스가 났습니다. 아마 핑계 같습니다마는 경기 운에 좀, 축구도 그렇고 야구도 그렇고 PK나 승부던지기에서 다 져버리고.

하중환위원

그러니까 제가 조금 전 실업팀 예산을 이야기한 이유가 지금 우리 대구가 보면 2022년도에 6위 했다가 2023년도에 8위 했다가 2024년도에 10위 했다가 2025년도에 12위를 했어요. 계속 이렇게 떨어지는 추세가 되다 보니 이게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고 있는지 또 선수들에게 제대로 훈련비가 지급이 되어서, 맞는지 자체가 굉장히 좀 의심스럽고 혹시 체육회의 전문 체육에 대한 전문성 부족이나 관심이 없다는 이런 저희들 지적도, 혹시 조금 전 우리 정일균 위원님 말씀처럼 종목단체, 외부에서 이야기도 자꾸 나오는데 혹시 그 동향은 파악하고 계십니까?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제가 구체적으로 아직 듣지는 않았습니다만 하여튼 위원님께서 지적하시는 그런 부분은 좀 더 강화하도록 그런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중환위원

우리 의회에서도 어떤 여러 가지 분석의 원인들도 알아야 도와줄 수 있을 것 같은데 9위 대전이나 11위 광주보다 순위가 낮은 것을 보니 본 위원도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굉장히 속상하고 또 자존심도 상하는 게 사실입니다. 이 부분 처장님이 잘 좀 기억하시고 성적 향상에 좀,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래도 결과가 모든 걸 말해 주니 좀 신경을 써주시기 바라고, 우리 행감자료 85쪽, 86쪽 보면 2024년도에 비해서 2025년도에 우수선수 영입비가 6억 5,100만 원에서 7억 5,300만 원으로 1억 원 이상 늘었어요. 맞습니까?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맞습니다.

하중환위원

그러니까 이게 선수 영입비도 자꾸 늘고 이러한데 성적이 부진하고 떨어지는 이유가 이건 정확한 워딩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저희들한테 이야기하기로 체육계 종목단체나 학교운동부, 전문가가 이런 어떤 그걸 배제하고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계속 훈련시키고 하는 이런 어떤 그게 있다고 이야기들을 굉장히 많이 하는데 우리가 한 번씩 이런 지적을 하면 처장님이 또 여러 가지, 우리 담당 부서에서 “좀 아깝게 졌다.”, “예산이 없다.”, “고등부가 부진했다.” 아까 조금 전 말씀처럼 어떻게 “아깝게 졌다.” 그것이 실질적으로 근본적인 사유, 원인은 아니거든요. 하여튼 이번 일을 계기로 이게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서 이런 결과물이 자꾸 나오는지 세부적인 원인 분석도 한번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동의하시죠?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저희들도 자체적으로 지금 분석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하중환위원

그러니까 전국체전이 성적을 가지고, 단순히 메달 수만 가지고 대구 체육의 저력을 보여주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부진의 원인을 찾고 정확히 분석하고 실질적인 개선책을 마련해야지만 대구시민들이 아까처럼 대전이나 광주한테 이렇게 밀리고 하는 그런 안타까움보다 더 자부심을 많이 가지고 살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가집니다. 처장님, 꼭 이거 그렇게 좀 해주시고, 아까 우리 체육회 초과 관련 자료가 아직 안 왔는데 아직 좀 더 있어야 됩니까?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사무실에서 지금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하네요.

하중환위원

그래요.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하중환위원

그럼 총괄적으로 제가 말씀드릴게요. 최근 우리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운영에 여러 가지 문제점이 나타나 시끄러운데 체육회 운영에는 문제가 없습니까?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저도 언론을 통해서 그거를 보고 우리 스스로 직원들 자체가 자정을 해야 된다. 누가 어떻게 지시에 의해서 하는 것보다는 직원 스스로 실제 내 업무량에 맞춰서 가급적이면 근무시간에 하고, 저희 같은 경우는 또 대회도 나가고 이래 하니까 그건 좀 불가피한 경우도, 휴일 대회도 많고 하니까 불가피한 경우도 있습니다마는 그런 경우를 제외하고는 제가 회의 때 수차례 직원 스스로가 이거는 자정 노력을 해라. 그래서 아마 지금은 많이 정착, 아마 올 하반기부터는 거의 정착되었습니다.

하중환위원

지금 행감자료 32페이지 보면 시 체육진흥과의 회계검사에서 초과근무수당 정산 및 지급 착오로 이렇게 지적됐죠?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하중환위원

2025년도 회계감사 자료를 보면 127만 2,690원 과소 지급, 62만 4,690원 과다 지급 건이 있는데 맞습니까?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하중환위원

그거는 어떻게 간단히 설명을 좀 한번 해보세요.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저희들이 주로 지문으로 하고 시간을 수기로 계산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시간 계산을 하면서 저희들은 공무원하고 달라가지고 야간근무할 때 이게 금액 차이도 나고 시간 계산을 하면서 야간이라든지 휴일이라든지 이런 거를 다 반영을 못 하다 보니까 좀 착오가 있어서 더 준 사람도 있고 덜 준 사람도 있고, 이게 1년 치인데요. 1년 치 전체인데 그렇게 해서 적게는 몇천 원부터 시작해서 좀 많게는 몇십만 원 정도 이렇게 착오가 있었는데 계산하면서 한 사람이 체육회 전체를 계산하다 보니까 이런 착오가 있었는데, 그래서 “그래 하지 말고 각 부서에서 서무들이 계산해서 올려라.”, “몇 명만 계산하면 착오가 없지 않느냐?” 또 내년에는 저희들이 간단하게라도 시스템을 좀 도입해서 시간 착오가 없도록 그럴 계획으로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하중환위원

지금 우리 체육회 6급 이하가 22분이죠?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그렇습니다.

하중환위원

그분들이 초과업무 대상자죠?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하중환위원

한 주에 12시간, 월 48시간 이렇게 제한돼 있죠?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그래 제한되어 있습니다.

하중환위원

6급 이상의 분들은 초과근무 이런 거는 전혀 없죠?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없습니다.

하중환위원

제가 정확한 그걸 받아보지는 않았는데 혹시 직원별로 초과업무수당이 한두 사람, 이렇게 22분이 골고루 돌아가야 되는데 이게 어느 쪽에 쏠려 있는 건 아닌지 또 법령이나 규정에 문제가 없는지 한번 살펴보셔야 될 것 같고 내가 지금 자료가 없으니까, 이런 게 최근에 초과를 습관처럼 해가지고 경찰조사받는 단체도 굉장히 많습니다. 이거 엄중하거든요. 처장님, 돌아가셔서 한번 살펴보시고 이 자료를 제출하시고 저하고 한번 이야기도 해보시고.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하중환위원

이건 진짜 잘 살펴보셔서 선의의 피해자, 그냥 좋은 마음으로 내가 오늘 대신 서줄게, 이래 해가지고 했는데 좀 과다하게 섰는 이런 부분들, 이거 선의의 피해자가 있을 수 있고 또 어떤 거는 내가 할게 해서 그렇게 해서 또 하신 분도 있는데 한번 돌아가서 잘 살펴보시고 자료 제출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중환위원

그리고 행감자료 32쪽 회계검사 관련해가지고 이게 2023년도는 12억 원인데 2024년도에 14억 원으로 지원하면서 이게 종목단체 운영비, 행정보조비 이런 명목으로 우리가 지금 집행되고 있거든요. 혹시 행정보조비 이외에 이번 감사에 다른 데로 지급했던 건으로 해서 감사에 걸린 건 없습니까?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아, 종목단체 행정운영비 말씀입니까?

하중환위원

예. 운영비를 너무 과하게 줬다거나 한 종목에 적게 줬다거나 이런 걸로 인해서 이번에 감사에 지적된 건 없습니까?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그런 거는 없습니다. 저희가 기준에 따라 주기 때문에 그런 거는 없습니다.

하중환위원

처장님 지금 자료 없으신데 체육회에서 제출한 자료를 보면 종목단체별로 편차가 너무 심해요. 이게 무슨 이유는 있을 것 같은데, 2023년도 배드민턴에 8,500만 원이 지원되었어요, 8,500만 원. 그런데 이게 걷기하고 여기 루지 이런 데는 보면 130만 원, 이런 데도 있고 이게 이렇게 편차가 큰 거는 분명히 이유가 있지 싶은데 2023년도, 2024년도 지원받은 금액 편차가 너무 심한데 혹시 설명 가능하시겠습니까?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그 종목마다 정회원 단체하고 준회원 단체, 인증단체가 있는데요. 정회원 단체도 우리 A, B, C로 나눠가지고 우리가 매년 평가를 해서 잘하는 단체는 더 많이 주고 정회원 단체도 연 990만 원, 그다음에 적은 단체는 640만 원, 준회원 단체는 그보다 적은 500만 원에서 300 얼마인가 그렇고요. 인증단체는 한 110만 원 정도 이래 나가기 때문에 편차가 심하고요. 그다음에 여기에 또 전체 지원금 보시면 생활대축전이라든지 시장기라든지 협회장기라든지 이런 전국 대회를 할 수 있는 단체가 있고요. 또 할 수 없는 종목단체도 있습니다. 그런 데는 더 나가고 또 체전 참가 인원에 따라 또 다릅니다.

하중환위원

처장님 이거 내가 저번에 한번 우리, 제가 그때 무슨 다른 종목단체 때문에 한번 만나서 이야기드린 적도 있지만 이게 결국은 다 만족할 수는 없잖아요. 이 종목단체별로 전체 다 선수 훈련비나 뭐 이런 지원이 다 만족할 수는 없는데 그래도 우리가 객관적으로 봤을 때 ‘이거는 이 정도여도 괜찮다.’ 이런 그게 돼야 되는데, 모르겠어요. 지금 우리 체육회에 관련된 분이 어느 특정 학교에 편중이 되어 있는지 또 특정 학교 출신의 선수 출신 우리 직원들이 많이 있는지 그거는 모르겠는데 그쪽에는 또 이 지원이 더 많이 됐다는 이야기도 있고 여러 가지 설이 있어요. 있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그런 어떤 것을 바로잡지 않고서는 끊임없이 이 문제는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제가 그랬잖아요. 이번 예산 집행할 때는 풀예산 절대 못 드린다. 이제 종목단체에 어떤 그거를 가지고 와서 우리 의회하고 좀 이야기를 해야지만 이게 좀 소통이 되겠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그 부분도 처장님께서 그냥 넘기지 마시고 한번 살펴보시고 또 우리의 판단이 잘못됐을 수도 있고 하니까 꼭 처장님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종목단체 지원하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깊이 한번 고민도 하시고 살펴봐 주시기를 바랍니다.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위원님께서 그때 한번 지적을 하셔가지고 저희들 금년 연말까지나 내년 1월까지 우선 집행되기 전까지 기준을 좀 만들자. 이래서 지금 현재 기준 작업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하중환위원

그러니까 이게 우리 시의 출자·출연기관도 문제지만 우리 체육회나 이런 지금 회장, 아까 예전처럼 단체장이 회장을 맡고 있다가 선거로 인해가지고 민간이 이제 회장을 맡고 있잖아요. 여기에 대해 일어나는 일은 굉장히 많습니다. 제가 여기서 지금 말씀을 다 못 드리는데 굉장히 많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여러 가지 해당 선거나 이런 등등을 통해서 계속 그게 반복되면 또 다른 그게 해결이 되지 않고 계속 이렇게 될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나 우리 처장님이나 본부장님들이 중심이 바로잡혀 있어야지만 그 밑에 직원분들이 이런 선거나 외부에서 오는 이런 외압을 이길 수 있는데 여기같이 흥청망청 해버리면 결국 피해를 보는 것은 우리 직원들이에요, 직원들. 끊임없이 직원들의 사기가 떨어지고 직원들이 여러 가지 그런 어떤 문제의 퀘스천마크가 달리면 결국 체육회는 며칠 전에 했던 그런 어떤 출연기관에 있는 것처럼 아니라고 하지만 계속 끊임없이 거기서 생성되는, 그러니까 그 조직 내 카르텔, 어느 특정, 어느 뭐, 그런 게 있을 수밖에 없어요. 제가 하여튼 다 말씀을 안 드리겠지만 꼭 그런 부분에 처장님이 좀 신경을 써주셔가지고 불편함이 없고 직원들 사기도 안 떨어지고 또 그런 어떤 민간 선거 이런 데 안 휘둘리도록 잘 그해 주시고 혹시 그런 게 한 번 더 이렇게 그게 되면 우리 의회에서도 절대로 그냥 넘어가지는 않습니다.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하여튼 위원님 말씀하신 거는 꼭 명심해서 우리 직원들이 어떤 흔들림 없이 일할 수 있도록 제가 더 철저히 중심을 잡도록 하겠습니다.

하중환위원

그래요. 잘하시리라 믿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박창석위원장

하중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재숙위원

위원장님.

박창석위원장

이재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숙위원

처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우선 대구시체육회에 잠깐 질의 좀 하겠습니다. 우리 정일균 위원님하고 지금 하중환 위원님께서 이야기를 하셨는데 이게 중복되는 것도 있고 확인을 좀 해야 되는 부분도 있어가지고 중복이 되더라도 조금 해주십시오. 회원종목단체 현황하고 단체인데 설명은 제가 안 듣고요. 아까 이야기하셨는데 정회원이 있고 준회원, 인증단체 이렇게 있다고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런데 그렇게 하시면서도 잘하는 단체는 조금 더 주면서 정회원이고 조금 떨어지는 단체는 그다음에 준회원이고 그게 맞는 말이에요?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아니, 정회원 중에서 저희들이 매년 평가해서 A, B, C등급으로 나누고요. 준회원은 정회원까지 아직 못 올라간, 준회원에서 몇 년 이상 돼야 정회원으로 올라갈 수 있는 자격이 되거든요.

이재숙위원

그런 단체고 인증단체는?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인증단체는 이제 구·군에 몇 개가 그런 종목에 가입돼 있고 이러면 우선 시작하는 인증단체고요. 그거는 뭐 우리.

이재숙위원

여기에 이런 부분에도 또 지원금은 달라지겠다. 그죠?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많이 차이납니다.

이재숙위원

예. 그런데 아까 성금도 이야기하셨는데 우리 회원종목단체 임원들부터 성금 모금하시죠? 그런데 성금은 자율로 냅니까? 아니면 어떤 기준이 있는 거예요?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자율입니다.

이재숙위원

자율로 내고 기준은 없다.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강제를 할 수가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재숙위원

자율로 낸다.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이재숙위원

그러면 2024년도 자료를 이렇게 비교해 보면 성금을 많이 내는 단체는 계속 내고 또 그렇지 않은 단체도 있거든요. 맞잖아요. 그죠?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이재숙위원

그런데 반면에 체육회는 성금하고는 별개로 회원단체에 여러 명목으로 예산을 지원하고 있는데 이러면 지원의 형평성 문제는 없습니까? 아니면 실제로는 어떻습니까?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저희들이 지원하는 거는 성금이나 이런 거와는 무관하게요. 우리는 행정운영비나 그다음에 대회 할 때 대회비의 일부를 보조해 주고 나머지 배드민턴이라든지 협회장기나 시장기 대회를 하면 우리가 지원해 주는 그걸로는 안 되거든요. 그래 자체 자기네들이 성금도 모으고 임원 회비나 이런 거를 보태서 거의 대회를 하지 우리가 지원해 주는 걸로만 대회 운영은 거의.

이재숙위원

형평성 문제는 없다.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이재숙위원

그러면 회원종목단체 예산 지원 현황 보시면요. 어떤 단체는 행정보조비만 지원하고 어떤 단체는 각종 훈련비를 또 추가로 지원했거든요. 그럼 차이가, 뭐 다른 이유가 있는지 아니면 어떤 기준으로 훈련비를 추가 지원하는지 그거 말씀 좀 해주세요.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그거는 그 단체에 전국체전에 참가하는 선수가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입니다.

이재숙위원

선수 기준이다.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전국체전에 참가하는 선수가 있으면 저희들이 훈련비를 지원하거든요.

이재숙위원

하고, 나머지는 행정보조비만 지원하고.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그런 전국체전 참석하는 인원이 없으면, 선수가 없으면.

이재숙위원

그냥 그것만 한다.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이재숙위원

그런데 제가 왜 이렇게 말씀을 드리냐 하면 회비와 지원금 여기 말씀드리는데 대구시체육회 정관하고요. 회원종목단체 규정을 이렇게 좀 살펴봤는데 운영비를 지원할 수 있다는 규정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여쭤본 거예요. 그런 내용이 없던데 혹시 제가 잘못 알았으면, 운영비를 지원할 수 있다는 규정이 있으면 한번 그 자료를 좀 보여주시고요.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그 규정을 찾아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숙위원

위원장님, 이거는 자료를 좀 받겠습니다.

박창석위원장

예.

이재숙위원

왜냐하면 체육회도 법인적 성격을 갖고 있잖아요. 그죠? 크지 않은 금액이라도 관행에 따라서 지급하기보다는 규정을 제대로 마련해가지고 정확한 기준에 따라서 집행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처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우리 체육회는 다른 조직하고 좀 달라서 관변단체로 지정이 돼 있어가지고.

이재숙위원

아까 다르다고 얘기는 하셨어요.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모든 집행기준이 다 공무원 기준입니다. 회계기준 자체가 공무원 기준으로 집행하기 때문에 상당히 까다롭게 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재숙위원

공무원 기준에 맞춰서 집행하는데도 정확한 기준에 따라서 하는 건 아닌 것 같던데 공무원 기준에 따라서 한다고 하는 건 말씀이 좀 안 맞는 것 같은데 일단 저거는 자료 주면 제가 같이 보면서 한번 확인해서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특정 단체나 어떤 종목에 편중, 여러 위원님도 말씀하셨듯이 그 종목에 편중되지 않고 모든 회원단체가 공정하게 투명한 기준 아래에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신경 써주십사 하는 의미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그 부분은 하여튼 저희들이 좀 더 신경을 쓰고, 그 부분은 저희들도 항상 그 기준에 따라 하려고 최대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재숙위원

예. 앞으로도 최대한 노력 좀 해주십시오.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알겠습니다.

이재숙위원

그리고 장애인체육회 처장님 잠깐만. 그런데 이거는 보고하는 의미도 있을 수 있는데요. 아까 보고하시면서 물론 주요 업무보고라서 다들 중요하다고 생각하겠지만 저희들은 지금 여러 가지 감사가 많고 질의도 많은데 이게 중요한 부분하고 나머지는 유인물로 할 수 있는 건 또 유인물로 해주시면 좋은데 이거를 하나하나 다 읽으시면, 이거 책자로도 충분히 볼 수 있는 거거든요. 그중에서도 이거는 꼭 해야 된다. 그런 부분만 좀 해주시면 좀 더 저희들이 빨리 새겨 들을 수 있을 것 같고요. 궁금한 거 하나 하면, 45쪽에 시 장애인체육회 임원 명단이 있잖아요. 끝부분에, 여기 보면 분야라고 되어 있더라고요.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예.

이재숙위원

경제계, 공무원, 장애인계, 법조계.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예.

이재숙위원

혹시 저는 이 분야라고 이렇게 해놓은 게 경제계 쪽에 있는 분들은 지원을 좀 많이 해주셔서 특별히 분야라고 적은 건지, 왜냐하면 비고에 충분히, 회계사면.

박창석위원장

처장님, 질문하고 있는데 뭐하십니까? 질문에 집중하셔야지.

이재숙위원

제가 장애인체육회를 하더라도 시체육회도 같이 좀 들어주셨으면. 공인회계사 이렇게 돼 있고 그다음에 변호사는 또 법조계 이렇게 돼 있는데 굳이 이렇게 나눈 이유가 그냥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예. 먼저 아까 보고할 때 제가 눈치 없이 너무 했던 거는 다음부터 좀 기회가 되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숙위원

예.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그리고 여기에 경제계라는 거는 이제 기업체를 가지고 계신 분들에 대한 거지 이분들이 기여를 금액적으로 더 하고 이렇게 분류한 건 아닙니다. 그리고 여기는 장애인 비중이 몇 프로 이상 돼야 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표시하기 위해서 같이 경제계로 아마.

이재숙위원

비고라는 말이 있어서 지체장애하고 중복되면 굳이 이렇게 업을 다 적어 놓으셨는데 안 해도 되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나 싶어서 여쭤봤습니다.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예. 그렇습니다.

이재숙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박창석위원장

이재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재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위원

답변하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저는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예.

김재우위원

처장님, 얼마 전에 전국 장애인체육대회가 폐막을 했었죠. 그죠? 이번에 대구시가 12위를 했던데 뭐 좋은 성적은 아니죠. 그지요?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예. 전년 대비 8위에서 떨어졌으니까 나쁜 성적이라고 저는 단정하고 있습니다.

김재우위원

거기 보면 인구도 오히려 우리보다 적은 충북, 충남, 광주 이런 곳은 보면 상위권에 돼 있는데 우리 처장님은 그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충북, 충남 같은 경우라든지 광주 이런 경우에는 아마 전문체육 부분의 예산이 저희들보다 좀 확실히 많고 장애인체육에서 전문체육으로 성적을 내는 거는 우수선수를 영입하거나 지금 타 팀에 있는 선수들을 데리고 오거나 아니면 실업팀이라든지 고용팀을 만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더라고요. 그런데 사실 그런 부분에서 대구가 예산 부분과 저변 확대 부분에서 많이 좀 떨어진 거는 사실입니다. 그 부분에서 우리가 다른 방법으로 예산이 상대적으로 적게 들어가면서 효율적인 성적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지금 고민 중에 있습니다.

김재우위원

우리 장애인체육대회도 선수 말고 동호인부도 있죠?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위원

동호인부도 있는데 대구시에서 동호인부 한 몇 명 정도가 이번에 참석을 했는지 알고 계십니까?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그거는 전체 종목 선수 중에 한 20% 정도니까 정확한 숫자는 확인해서 다시 따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재우위원

여기에 결과 현황에 보면 84명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예.

김재우위원

이런 대회에 참석하는 동호인 선수들과는 평소에 어떻게 좀 소통하고 계십니까? 그 기량 훈련이나 그런 데 동호인도 활동비를 지원하시나요?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예. 훈련비는 다 지원을 동일하게 하고요. 그런데 좀 아쉬운 부분은 생활체육에서 동호인 쪽으로 넘어오신 분들이 전문체육으로 넘어오는 경우인데 사실 저희들이 전문 지도자가 부족해서 좀 더 기량을 향상시키거나 성적을 낼 수 있는 부분에 전문 지도자가 부재한 것이 그들을 더 전략화시키는 데 조금 아쉬운 부분이고요. 거기에 우리 전문팀이 다 똑같이 배려를 하고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김재우위원

본 위원도 대구가 장애인체전에서 성적이 낮은 거는 선수들의 기량 문제가 아니라고 저는 봅니다.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예.

김재우위원

우리 지역의 장애인분들이 체육활동에 좀 참여할 기회가 적기 때문에 이런 거라고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소통을 강화해서 종목이나 체육활동에 대한 접근성을 늘려야 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처장님, 의견과 준비하는 대안은 있습니까?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게 핵심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구·군체육회가 필요하다. 그래서 장애인들이 체육에 접근하는 허들을 낮춰주는 게 중요하다고 보고 그게 저변을 확대할 수 있는 거지 성적을 내기 위해서 외부 선수 큰돈 주고 데리고 오고 실업팀 만들고 하는 거는 사실 저희들은 좋아하겠지만 예산이 많이 동반되기 때문에 아까 말씀하신 그런 부분에 저희들이 좀 중점을 두고 지금 계획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김재우위원

아까 처장님도 말씀하셨는데 근본적으로 다양한 선수를 좀 확보하지 못하는 거는 그만큼 또 지도자가 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이번에 체전에 참가한 코치나 인솔진도 대구가 참가 규모에 비해서 좀 적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예. 맞습니다. 전문지도자는 사실 23개 종목에 3종목밖에 없고 특히 육상 같은 경우는 트랙과 필드가 완전히 다른 분야인데 한 지도자가 하니까 사실 열악한 상태고요. 그다음에 또 아까 말씀하신 그 부분들 사실 다 동의합니다.

김재우위원

여기도 현황에 보면 우리가 인천보다 선수단 규모는 더 큰데 이런 감독이나 코치진이나 이래 보면 더 적거든요.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예. 그게 생활체육지도자들이 그걸 맡아서 하거나 그다음에 자원봉사자들한테 우리가 맡기니까 전국체전에 나가기는 하지만 전문성이 떨어지는 것은 맞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대구시 체육진흥과하고도 유기적으로 지금 소통을 하고 있고 의회에서도 많이 도와주시면 크지 않은 금액으로 조금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재우위원

우리도 예산 확보에는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고맙습니다.

김재우위원

위원님들도 많이 노력하고 있고, 장애인체육의 경쟁력은 이래 보면 평소 기반에서 나옵니다. 갑자기 이래 돼서 나오는 게 아니고 선수 발굴이나 동호인 그리고 지도자 양성까지 하나의 흐름을 이래 보면서 대구가 뒤처진 원인을 면밀히 분석해서 실질적인 개선책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내년에는 좀 더 좋은 결과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예. 감사합니다.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김재우위원

이상입니다.

박창석위원장

김재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주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주범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시간이 점심시간 넘게까지 또 답변해 주시느라 감사드립니다. 저는 우리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제가 지난주 문체국 행감 때 가맹단체장의 형식적 활동을 좀 지적했거든요. 지금 여기 상황이 어떻게 되고 있죠?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예. 그때 저희들도 잘 봤고 저희들도 그걸 심각하게 생각하고요. 그래서 일단 사실관계를 확인해 보니까 그전에 저희들도 다 알고 있었는데 몇 개 종목에서 사실 그러한 일들이 있습니다. 실제로 있고 저희들도 일부 그 출연금 납부 여부도 확인을 하고 그다음에 종목별로 세부적인 사항을 지금 조사 중에 있습니다.

김주범위원

그러면 그분들을 파악해서 문제가 있으면 우리 장애인체육회에서 직권으로 회장직을 그만두게 할 수 있는 방안이 있나요?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사실 되게 좀 곤란한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뭐냐 하면 저희들이 직권으로 그 회장직을 조치하기는 어렵습니다. 사실은 그건 우리가 법적 권한이 없기 때문에, 그렇지만 그 가맹단체 스스로가 자정을 해서 새로운 회장을 옹립하도록 유도를 하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인 것 같고요. 사실 과거에 론볼 같은 경우가 올해 굉장히 큰 민원이 발생했는데 그거는 정무적으로 우리가 면담을 통해서 했지만 그런 예를 일관적으로 적용시키기는 사실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이 장애인체육회가 가맹단체 회장님을 모시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지금 고민을 좀 많이 하겠습니다.

김주범위원

모시기는 어렵지만.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맞습니다.

김주범위원

그냥 이름만 달고 활동도 안 하고 장애인선수들한테 격려나 지원도 없이 그거는 좀 문제가 있다고 보거든요.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예. 맞습니다.

김주범위원

그거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에서 확실히 좀 파악을 하셔서 우리 장애인체육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분들을 좀 모실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예.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김주범위원

그리고 처장님 한번 여쭤볼게요. 만약에 우리 공공기관 내에서 장애인체육 선수단을 구성하게 되면 거기에 대해서 조언이나 어떤 제안이나 이런 거를 하는 경우가 있나요?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지금 현재는 실업팀이 딱 세팅이 돼 있는 상태라서 제가 와서 그런 거를 제안받아 본 적은 아직 없고요. 역으로 저희들이 고민하고 있는 게 아까 우리 김재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전문지도자도 필요하지만 실업팀을 만드는 것은 힘드니 대구 공공기관의 장애인 고용의무율이 3.8%인데 그걸 지키지 못하는 곳들이 얼마 전에도 지적이 됐던 것 같더라고요.

김주범위원

그렇죠. 그런 데는 장애인선수단을 채용해서 하는 건데.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예. 그래서 고용 선수, 그렇죠.

김주범위원

제가 어제 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에다가 물어보고 싶었는데 원장님이 대답하는 태도나 이런 거 보니까 답이 원체 안 나올 것 같고, 그래서 오늘 한번 생각이 나서 여쭤보는데 우리 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에서 장애인체육 선수를 공고했잖아요. 아시죠?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예. 그렇습니다.

김주범위원

선수를 뽑은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 자격요건에 보면 정가맹 경기단체 체육선수, 매니저, 이런 자격요건을 댔는데 여기에 평가항목별 배점 기준을 보면 공적 책무성, 목적 부합 여부 이런 게 있는데 의사 발표의 정확성과 논리성, 이게 체육선수를 뽑는 데 배점 기준에 들어간다고 생각을 하세요?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조금 제가.

김주범위원

그리고 또 보면 가산점이 있어요. 가산점 1점이 들어가는 게 사회복지사 1급, 보육교사 1급, 간호사 또 0.5점 가산은 사회복지사 2급, 보육교사 2급, 간호조무사. 그런데 실질적으로 장애인체육 선수들이 이런 자격증을 가지고 이런 가점을 받을 수가 있나요? 그리고 이런 자격증을 따려고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제가 얘기드리는 게 공공기관의, 산하기관에서 이런 장애인체육 선수들을 뽑을 때는 일률적인 기준을 마련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어디는 이런 배점에, 아까 얘기드린 배점이 없는 데도 있고 어디는 배점에 체육선수들한테 지금 사회복지사 2급, 1급이 왜 필요한지. 그러니까 그게 생활체육, 우리 장애인체육회에서 그래도 공공기관 내에 장애인 선수들을 뽑을 때는 기본적인 배점 기준이나 선발 기준을 좀 명확하게 잡아줄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100% 동의합니다. 그런데 행복진흥원 같은 경우는 아마 내부 복무기준 거기에 준하게 했을 것이고요. 예를 들어 우리가 대구의료원을 간다 그러면 또 그쪽의 내부 기준이 있을 것이고 다음에 여기에서 우리가 을이기 때문에, 사실은 저희들이 을이기 때문에 그걸 강요하기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김주범위원

그래서 똑같은 얘기예요. 을의 여부가 아니라 만약에 이런 문제들이 있고 내부 규정의 문제라면 문화체육국에다가 “이런 불합리한 부분이 있다.” 그래서 시의회에다 건의를 하든가 아니면 규정을 바꾸든가 이런 제안들을 해주셔야 되지 단순히 제안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을의 입장이기 때문에 힘듭니다.”가 아니라 제안을 했는 부분에서 할 수 있는 방안들을 좀 마련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그러면 우리 의회 내에서도 위원님들도 판단을 하시고 또 지원할 방안들을 좀 마련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한번 그것도 검토를 좀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예. 적극 검토하고 저희들도 내부 평가기준을 한번 만들어서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주범위원

이거는 제가 장애인체육회에 얘기드리지만 우리 대구시체육회도 똑같은 기준이라고 봐요. 선수를 뽑는데, 선수들이 진짜 원하는 것은 달리기를 잘하면 되는데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있으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그런 부분을 명확하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계속 장애인체육회만 여쭤보는데 처장님, 우리 장애인 생활체육 조사를 했는 걸 제가 한번 봤는데 지금 장애인분들이 운동을 하면서 가장 필요로 하는 운동 종목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그거는 장애 유형이나 경중이나 이런 거에 따라서 워낙 다양하기 때문에.

김주범위원

PPT 한번 좀 주세요. 여기 보시면 희망 운동 종목이, 2024년 장애인 생활체육조사 결과보고서입니다. 여기 보면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운동이 지금 대구가 39.1%, 걷기 및 가벼운 달리기입니다. 대구뿐만 아니라 모든 전국의 평균으로 따지면 32%고 대구는 39%예요. 걷기종목을 가장 원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번에 제가 이래 보니까 대구체육회는 걷기 회원종목단체가 있어요. 그런데 장애인은 지금 걷기종목단체가 없단 말이에요.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예. 없습니다.

김주범위원

없는 이유는 뭐죠?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참 그거를, 제가 지금 사실 좀 부족해서, 그건 제가 명확하게 이거다고 답변을 드리지 못함을 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김주범위원

그러니까 제가 얘기드리는 게 장애인분들이 비장애인보다는 활동의 반경이나 몸을 쓰는 데 좀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가장 가볍게 할 수 있는 걷기에 대한 운동을 원한단 말이에요. 이거는 나라에서 조사한 거예요. 그만큼 걷기를 원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지금 장애인체육회에 걷기종목에 대한 단체가 없다는 것을 한번 좀 생각을 해주시면 좋고요. 다음 장 한번 좀 줘보세요. 최근 1년간 운동 실시 여부를 보면 대구도 또 장애인분들이 50% 중반은 운동을 못 하고 계세요. 그만큼 운동을 하고는 싶은데 할 방법도 없고, 그런데 이 이유 중에 하나가 뭐냐 하면 내 지역 주변에 운동을 하는 시설이 있는지 없는지를 잘 모른다는 거예요.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예. 맞습니다.

김주범위원

다음 장 한번 줘 보세요. 여기 보면 우리 대구의 생활권 주변 체육시설 인지도, 장애인분들입니다. 보시면 대구분들이 53% 가까이 모른다고 해요. 지금 전국 평균으로 따져서 32%보다 20% 정도가 생활권 주변의 체육시설 인지를 못 하고 계십니다. 이게 뭐냐 하면 아까 전에 앞에 장애인분들도 운동을 하고 싶은데 내 주변에 운동할 수 있는 데가 어딘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장애인체육회에서 장애인분들을 상대로 내 지역에 어디에는 어떤 운동시설이 있고 장애인들이 운동할 수 있는 공간들이 어디에 있다는 걸 좀 많이 알려줘야 된다고 보는데 거기에 대한 계획은 지금 어떻게 생각하고 계세요?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그 부분은 구·군체육회가 하나씩 설립 되면 구조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을 하고요. 물론 저희들도 좀 더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해야 되겠지만 저거는 제가 다른 시·도를 보면서 느낀 게 구·군체육회 존재 여부에 따라서 저 수치가 꽤 차이 날 것 같습니다.

김주범위원

그러면 처장님 오셨으면 대구 빼놓고 서울, 부산, 인천, 광주 이런 쪽은 구·군체육회가 다 있고.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예. 다 있습니다. 있고 저희들보다 훨씬, 저희들은 아예 구·군이 한 군데도 없고 다른 곳은 최소한 한 50%에서 100%가 돼 있기 때문에 접근성이 훨씬 좋습니다.

김주범위원

그러면 아까 전에 이야기드렸고 앞에 위원님들이 지적하셨다시피 작년에 행감 때도 지적이 됐고.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예. 맞습니다.

김주범위원

올해도 지적이 되고 있는데 작년 행감 때 지적된 사항인데도 아직까지 안 이루어졌다는 거는 뭐 여러 가지 상황도 있었겠지만 제가 이런 데이터를 가지고 얘기드리는 게 진짜 필요하다는 거예요.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예. 맞습니다.

김주범위원

장애인분들도 비장애인처럼 활동을 하고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도 풀고 충분히 할 수 있는 역할들이 있는데 그게 부족하다는 거죠. 그래서 답은, 그러면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님 얘기는 어쨌거나 활동은 하겠지만, 열심히 홍보도 하고 알리겠지만 지역의 8개 구·군에 장애인체육회가 없기 때문이라는 문제를 제기하셨는데, 그게 정답은 아니라고 보지만.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예. 맞습니다.

김주범위원

두 개를 동시에, 내년 행감 때는 답을 명확하게 좀 한번 만들어 주시고 대구의 장애인분들이 생활 주변의 체육시설 인지나 활동을 할 수 있는 역할들을 좀 많이 만들어 주셔가지고 운동을 통해서 또 삶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장애인분들도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처장

무처장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사

홍준학 예. 명심하겠습니다. 그리고 좀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김주범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창석위원장

김주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재숙위원

위원장님, 질의는 아니고요.

박창석위원장

예.

이재숙위원

본 위원이 정관이나 회원종목단체 규정을 찾아보고 없다고 좀 달라 그랬는데 물론 자료 요구하면 긴급하게 제출해야 되는 것도 있어요. 그렇죠? 그렇지만 이게 또 정리해가지고 저희들한테 또 추후로 줘야 되는 부분도 있는데, 제가 정관 및 했는데 이 한 장짜리 종이에 제4조 이거 나왔는 데서 지도와 지원 승인안, 이 한 장짜리 이거를 자료 제출이라고 이렇게 주는 것은 너무 성의 없지 않아요? 지금 행감인데 다른 것도 아니고, 이거 한 장을 지금 봐서 여기 지원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건 좀 옳지 않다고 생각해요.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위원님 죄송합니다. 이 부분은 우리 직원이 급하다고 이래 드린 것 같은데.

이재숙위원

아니, 제가 급하다고 했다기보다는 이 규정을 찾아보니 없으니까 자료 제출을 좀 해달라 그랬던 거고, 필요해가지고 이렇게 또 수당 종합 이거 하는 부분은 또 질의하시는 위원님이 하면서 할 수 있는데 이거는 좀 아니지 않나요? 그죠?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표지도 입히고.

이재숙위원

이거는 얼마나 걸리는지 모르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 위원한테 제출할 때는 좀 이거 한 장짜리 승인안, 말도 끝나지 않은 이 자료를 주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그죠? 이거 시정 좀 해주세요.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죄송합니다. 그런 부분은.

이재숙위원

나중에 추가로 해가지고 끝나고 보내주십시오.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그런 부분은 위원님, 앞에 요구자료 해서 표지도 붙이고 밑에 위원님이 정확.

이재숙위원

표지까지는 제가 또 원하지 않는데.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정확하게 요구했는 부분을 발췌해서 하는 게 맞습니다.

이재숙위원

한 장으로 이렇게 오는 거는 좀 그렇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박창석위원장

처장님, 지금 설명할 게 아니고, 말로 할 게 아니고 자료를 제대로 주셔야 됩니다.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죄송합니다.

이재숙위원

이상입니다.

박창석위원장

이렇게 체육회 행감하면서 처장님이 그래도 업무 파악을 좀 더 하셔야 되겠다. 왜냐하면 옆에서 자료 줄 때도 이렇게 메모로 주는 게 아니고 얘기를 하면 행감장 분위기가 어수선한, 고추장사하는 것도 아니고 이 메모지를 전달해가지고 답변할 수 있어야 되지 옆에서 얘기해서 답변할 수 있는 그런 정도 되어서는 좀 곤란하다. 그리고 위원이 질의하시는데 세 분이 머리를 맞대고 거기서 얘기하고 있으면 이 감사장이 어떻게 됩니까? 뭐 시간이 많이 돼서 제가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체육회 업무보고 13쪽에 효율적인 대구스포츠단 운영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15번에 보면 세팍타크로에 태국인이 지금 코치하고 있습니까?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지금 하고 있습니다.

박창석위원장

하고 있습니까?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박창석위원장

감사자료 46쪽, 47쪽 한번 보시죠. 전국체육대회의 성적이 거기에 있죠? 처장님.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있습니다.

박창석위원장

보시죠. 2022년도 울산에서는 6위를 했고 2023년 전남에서는 8위를 했고 2024년 경남에서는 10위를 했고 2025년 부산에서 12위 했습니다. 맞습니까?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맞습니다.

박창석위원장

이 추세가 6, 8, 10, 12 그다음에 14입니까?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그 부분은, 성적이 자꾸 하향한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한 말씀을 드리고요. 내년에는 어느 정도.

박창석위원장

죄송한 정도가 아니고 쇄신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그래서.

박창석위원장

그중에 오른쪽에 세팍타크로 2025년 부산 성적을 보면 14위에 점수가 0점입니다. 태국에서 코치를 데려왔는데 세팍타크로 0점 받은 것 이게 어떻게 된 일입니까?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이 부분은 저도 올해 전국대회 할 때 세팍타크로를 가봤는데 관전을 하면서 외국 감독은 안에 들어가지를 못하도록 또 세팍타크로협회에서 막아놨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좀 그런 부분도 있고 선수들이 올해는 뭐랄까 대진운이 조금 안 좋아서 초반에 떨어진 부분도 있고 그리고 또 우리 태국의 감독을 데리고 오면 국내 감독보다 지도력은 더 좋으면서도 사실은 연봉하고 이런 거는 우리나라 감독보다는 훨씬 좀 적습니다.

박창석위원장

아니, 그 얘기를 하는 게 아니고 태국에서 데려온 세팍타크로 코치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0점을 받았다는 게 안타깝기 짝이 없고, 지금 제가 이렇게 보니까 0점 받은 데가 축구가 0점 받았습니다. 그다음에 농구가 0점 받았어요. 보디빌딩은 작년에는 1위를 했는데 어떻게 0점을 받았고 바둑도 0점을 받았는데 0점은 어떻게 0점 받는 겁니까? 이게 성적이 어떻게 해서 0점이 되나요?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축구는 우리 대학부가 일반부로 편성돼서 가는데요. 다른 데 가면 대학교가 한 14개 팀이 이래 막 경쟁을 해서 오는데 우리는 축구가 수성대하고 계명문화대 두 군데가 있습니다, 축구하는 데가. 그래서 수성대가 올해 갔는데 2년제 대학이거든요. 그래서 가면 선수 맞추기도 힘들고 그냥 출전에 의미를 두고, 우리가 대학부가 없다 보니까 0점이 나왔고요. 농구는 저희들이 돈이 너무 많이 들기 때문에 1년을 운영 못 하고 한 10개월 정도 운영을 합니다. 1년 내도록 하지를 못하고 그래 단축 운영을 하는데 금년에도 사실은 서대문구청이 가장 센 팀입니다. 가장 센 팀인데 마지막까지 우리 거의 2점 차로 이기고 있는데 20초 남겨놓고 3점 슛을 맞는 바람에 제일 강팀하고 붙어가지고 안타까운 면도 있습니다.

박창석위원장

개별적인 설명을 내가 부탁하는 게 아닙니다. 개별적인 사안을 부탁하는 게 아니고, 아까 제가 잠깐 보니까 예산은 우리 대구 예산이 그렇게 적지 않아요. 그런데 하여튼 이 부분에 대한 깊은 고민을 하셔야 됩니다.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지금 전반적으로 올해 분석도 하고 내년에 좀 더 좋은 성적이 나올 수 있도록 하여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창석위원장

좋은 성적이 더 나와야 되겠지만, 당연히 나와야 되겠지만 추세적으로 봤을 때 굉장히 깊이 고민을 하셔야 된다. 보셨잖아요. 6, 8, 10, 12 그냥 안주하는 것 아닙니까? 어떻게.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사실은 좀 변명 같습니다마는 우리가 좀 관여할 수 있는 금년도는 이상하게 고등부에서 한 3,300점이 쓱 내려가는 바람에.

박창석위원장

개별로 답변을 듣기가, 올해만 그러면 제가 이해를, 답변을 듣겠습니다. 그런데 전체적인 추세를 봤을 때 쇄신을 하고 고강도의 노력을 하시라 이 말입니다.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알겠습니다.

박창석위원장

제가 이거 한 번만 보는 게 아니고 전체적 추세 정도를 봤을 때 각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선욱

김선욱대구광역시체육회사무처장

예. 하여튼 좀 더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쇄신도 하고.

박창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장시간 열의를 가지고 시정 발전을 위해 고견을 개진해 주신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행정사무감사자료를 준비하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대구시체육회와 대구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고 건의하신 우수선수 발굴을 위한 시스템 개선, 전국체전 및 장애인 전국체전 성적 부진에 대한 원인분석 및 개선책 마련 촉구, 시간외 초과근무 규정 준수 철저, 회원종목단체 운영비 지원의 공정성 및 투명성 강화, 장애인 운동 활성화를 위한 장애인체육회의 노력을 당부하는 등은 지역 주민들의 뜻임을 헤아려 시정에 반영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대구시체육회와 대구시장애인체육회 소관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57분 감사종료

박창석출석감사위원

이재숙 김주범 하중환 정일균 김재우
무처

무처시의회사

시의회사무처 전 문 위 원 김영분

이정숙속기공무원

배하영

출처 대구광역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