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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광역시의회 발언

권기훈 의원 발언

321회 제경제환경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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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다면 9월에 개최되었던 중간보고 회의록 자료를 보면 대구로 이해관계자 33명이, 이 이해관계자들에 대해서 내부적으로 33명만 인터뷰가 된 겁니다. 33명. 외부인들은 없이, 그것은 지금 여기서 하고자 하는 TP의 목적과 분석을 보면 대구로는 모든 운영 성과와 개선이 필요한 사항이나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서 내부 이해관계자들의 의견만 청취했고 외부는 전혀 하지 않았다는 모습이 보이고 설문 목적에도 보면 대구로 사업 운영 및 관리 지원 영역에서 여러 애로사항을 검토하도록 되어 있는데, 내부 이해관계자들만 국한해서 지금 한 거란 말이에요.

그렇다면 통상적으로 용역 중간보고의 범위는 내·외부 환경에 대한 분석이 완료되고 이를 토대로 발전 방향 제시가 되어야 할 텐데 대구로는 대구시민의 불만이나 바라는 점 등에 대해서는 파악이 전혀 안 되어 있습니다. 자료를 보면. 여기 자료가 있습니다.

용역 자료에 보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대구시민의 불만이나 바라는 점에 대해서는 파악이 안 되었는데 가장 중요한 게 빠진 것 같습니다. 그렇죠?

대구로를 쓰지 않는 이유라든지 대구로 앱의 강점과 약점 이런 것들, 형식적으로 대구로 앱에서 설문조사를 해서 맥락을 이해하거나 문제 해결을 위해서 무슨 기여할 수 있는 이런 정보를 내부에서만 하니까 파악을 다 될 수 없잖아요? 이런 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대구광역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