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김태우 의원 발언
위원 운문댐이 대구시 거는 아니지만, 저는 대구시의원의 입장으로서는 지역 이기주의라고 한다 하더라도 어쩔 수 없습니다. 대구시의원 입장에서는 대구시민이 저는 먼저고 대구시민의 어떤 물 문제가 더 저에게는 해결해야 될 과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물 복지가 절대 후퇴해서는 저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강력한 의지로 추진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다음으로 제가 앞서 환경수자원국에 우리 범어천 관련해서 좀 질문을 드린 게 있습니다. 혹시 내용을 아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우리 행정사무감사자료에 따로 나와 있는 내용은 아니지만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잘 알고 계시겠지만, 올해 3월 그리고 5월, 7월에 범어천 수질이 BOD 기준 6등급 매우 나쁨 등급까지 떨어졌습니다.
원인은 생활하수가 원류 범어천으로 유입됐고 그로 인해서 물고기가 살지 못할 정도로 농업용수로도 못 쓰는 죽은 하천이 되었다고 보도도 되었죠. 일단 당시에 생활하수 슬러지 준설 해서 해결했지만 결국 이 문제가 우오수 분류화가 안 되어 있는 부분으로 해서 발생된 부분이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방하천 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맑은물하이웨이추진단에서는 이 같은 지방하천 오염 문제에서 저는 자유로울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단순히 환경수자원국에 당신들이 제대로 안 했기 때문에 문제, 그냥 우리는 모르겠다. 할 수는 없는 거라고 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