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김태우 의원 발언
위원 계속. 꽤 오랜 기간, 이게 주민들은 잘 몰랐습니다. 왜냐하면 주민들에게는 제대로 언론보도가 안 된 부분이 어떠냐면 낙동강에 있다가 운문댐으로 다시 바뀌었는 그런 언론보도가 많이 됐던데 운문댐에서 낙동강 바뀐 거는 거의 언론 보도가 많이 안 됐더라고요.
물론 상수도사업본부 일이긴 한데 저조차도 몰랐어요. 우리 거의 수성구 전 지역 다 낙동강 물을 2022년, 2023년 그리고 올해까지 계속 마셔왔다는 것을 확인하면서 좀 놀랬고요. 그뿐만 아니라 동구, 북구 일부 지역도 전부 다 그렇게 됐었습니다.
그만큼 이 운문댐 수계가 불안정하고 대구시에도 제대로 지금 공급이 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지금 여실히 느끼고 있는 상황입니다. 둘째, 울산시가 여기에 더더욱 더 지금은 이런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울산시는 과도한 용수 요구를 또 제안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서 맑은 물 하이웨이 사업 추진 과정에서 사업 편익의 42% 이상을 사연댐 암각화 보존에 따른 효과로 주장하고 운문댐 물을 원래 4만 9,000톤 플러스 알파 하다가 지금 8만 9,000톤까지 요구하고 있죠?
이처럼 우리도 물이 부족한 상황인데 울산시가 요구한 공급량은 현재 대구시에 대한 운문댐 하루 공급량 22만 톤의 거의 40% 가까이 됩니다. 그럼 제가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맑은 물 하이웨이 사업 안동댐안이 환경부 재검토로 지금 멈춰있는 지금, 만약 해평안이 다른 대안으로 취수원 이전이 추진될 경우에도 울산시에 운문댐 물을 공급해야 하는 겁니까?
어떻게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