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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의회 발언

권기훈 의원 발언

321회 제경제환경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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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다음에 국제회의, 그렇다면 제가 생각하기에는 국제회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신규보다도 지금 기존에 하고 있는 사업을, 쉽게 말하면 기업으로 봤을 때는 기존의 고객들을 관리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걸 재유치할 수 있는데도 지금 사업 추진 방향에도 보면 이 신규 사업 개발에만 집중을 하도록 자료가 되어 있는데, 재유치하는 부분에도 신경을 많이 써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아까 얘기했던 기업의 고객관리죠.

고객관리를 충분히 해서 재유치할 수 있는 방향도 많이 설정을 해주시고, 또 제가 활용방식을 한번 고민해보니 자료를 보니까 국제회의 참가자들한테는 맞춤형 서비스 프로그램이 필요하지 않나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예를 들어서 숙박이라든지 교통, 관광, 행정 지원을 통한 원스톱 패키지 같은 이런 운영. 지금 대구 같은 경우는 물, 의료, 로봇 이게 주력 산업이 많잖아요.

지금 주력 산업으로 많이 활성화하고 있는 5대 신산업 중에 하나인데 학술대회 같은 것도 집중해서 대구는 물, 의료, 로봇이다. 이러면 거기에 관련된 관심 있는 기관이나 정부에서 많이 참여하지 않을까? 이래서 여기에 지역산업 추진 연계 방향이라고 방향성은 되어 있지만 세부 내역이 없어서 제가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런 쪽에도 신경을 좀 많이 써주십사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떻습니까?

출처 대구광역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