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이성오 의원 발언
위원 AI 데이터센터를 하는데 그 부분이 사실상 데이터센터는 내륙지방은 안 맞는 쪽의 구조거든요. 외부 바닷가 쪽으로 이렇게 가줘야 되는데 그러다 보니까 울산으로 2조 5,000억 원이 가버리고 포항도 한다고 해버리고 대구 알파시티에 그걸 하게 됨으로써 그 부분이, 실질적으로 데이터센터를 하는 이유가 사실은 대구에 왜 하는지 이 부분을 보면 대구가 하면 법인세를 벌어들이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이게 3~4MW가 데이터센터 확보하는데 대구에서 지금 올해 계약을 하고 내년부터 시행이 들어가면 공기관밖에 할 수 없다.
쉽게 말해서 공기관을 빼고 나머지 회사들이나 기업을 유치해줘야 되는데 그 기업 유치가 가장 어려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지금 ABB도 인공지능 빅데이터는 많은데 블록체인은 지금 사라져버렸잖아요. 블록체인 용어 자체가 ABB 용어로 사라져버린 그런 과정이 되어버렸는데 AI 데이터센터가 알파시티에 들어오고 이걸 매개체 삼아서 5,510억 원, AX 인공지능 전환이 들어오는 식으로 하는데 오늘 내일 민주당에서 알파시티에 들어와서 현장 답사도 하고 그 부분인데 지금 A자만 달면 예산 지원을 다 해준다 하거든요.
이재명 정부에서 A자만 달리면 예산 지원 다 해준대요. 그런 상황인데 지금 이 부분도 아마 대구정책연구원에 분명히 과제로 넘어간다고 저는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