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김태우 의원 발언
위원 처장님, 제가 될 수 있으면 의회사무처는 저도 함께하는 공간이고 함께 일하는 분들이라서 감사에 대해서 그래도 너무 세게 하는 것은 그렇지 않을까라고 조금은 고민을 했었는데 답변을 그렇게 하시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생들이 무슨, 참 그것 대학생들을 무시하는 발언인 것 아니에요? 대학생들이 다른 데는 얼마나 참여를 잘하는 데도 있고 그런데 그것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 될 것 같아요.
우리 대구시에 청년정책네트워크라고 있습니다. 그런 데는 60명씩 되는데 그 학생들이 다, 대학생들이 많이 참여도 하고 그렇게 하고 있는데, 그리고 각 구·군에 보면 또 청년위원회라는 정책네트워크에도 몇십 명씩 대학생들이 참여를 해요. 그런데 우리는 그런 노력들을 해보지 않고 지금 대학생들을 폄훼하는 발언을 하시는 거예요.
우리가 그런 장을 만들어 놓은 적도 없지 않습니까? 공고를 해본 적도 없고 어떤 시스템을 만들어 놓고 참여할 의지를 확인해 본 적이 없는 상황에서 그렇게 답변하시는 것은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건 처장님의 개인 생각이신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