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권기훈 의원 발언
위원 이 같은 문제에 따라 본 위원이 개별 사업별로 따로 제출받은 집행자료 감액 사유를 다시 한번 보면은요. 우·오수 분류화 사업 7건의 집행 지연 사유를 보면 현장 여건 변화에 따른 설계 변경이 4건이 있습니다. 우·오수 분류화 사업 7건을 들여다보면 도급사 파산 등 경영 악화가 2건이 있습니다. 2차 준공식 미도래가 1건이 확인됩니다.
이 밖에도 관계기관 협의 지연 발생도 확인되지만 물론 우·오수 분류화 사업이 지하 구조물을 설치하는 대규모 건설이라서 공법 변경이라든지 설계 변경, 관계기관 협의 지연 등 불가피한 측면들이 많을 거로 예상을 합니다. 하지만 계획 및 설계 단계에서 면밀한 검토로 이 같은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었지 않나 하는 아쉬움이 남으면서 공법 변경 및 설계 변경을 최소화하면서 관계기관의 협의 방지를 위해서, 이런 일이 비일비재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