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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윤권근 의원 발언

321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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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적사항이 많이 있는데 제가 지금 다 공개는 하지 않겠습니다. 거기에 대한 지적을 충분히 잘하고, 우리 공공의 목적은, 저소득층들이 주로 많이 가고 있고, 또 제가 고맙다는 인사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제가 2년 전에 대구의료원을 찾아간 적이 있습니다.

왜 찾아갔느냐? 중증장애인진료센터가 대구시 내에 없더라고요. 타 시·도에는 있는데도 불구하고 대구시에는 한 군데도 없었어요.

그래서 2년 전에 제가 원장님을 찾아가서 면담을 했어요. 이거는 경대나 영대, 사립병원에서는 안 한다. 공공에서 할 필요가 안 있냐고 건의를 드리러 갔어요.

그랬더니 그 당시 원장님이 너무 감사하더라고요. “적극 검토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러면서 금방은 안 되고 약 2년 정도가 소요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국비·시비 이런 걸 하려면 한 2년 정도 있어야 되는데 꼭 검토하겠다 해서 2년이 지나서 얼마 전에 연락이 왔었어요. 연락이 와서 제가 거기에 다시 가봤어요. 가서 정식으로 개소식을 했어요.

거기에 척추장애인협회 분들이 너무 좋아하시더라고요. 시스템이 이렇게 변할 수 있다 하는 거에 대해서 신경을 써준 국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그러면 중증장애인 이분들이 거기에 검진을 제대로 올려면 혼자 오기가 불가능하잖아요. 그래서 제가 시설공단 이사장님한테도 부탁의 말씀을 드렸고 거기에 예약 현황은 얼마든지 확인 가능하니 나드리콜을 연결해서 거기 진료센터에 모셔다주고 끝나고 가고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하는 얘기를 건의한 지가 한 두 달 정도 됐는데 어떻게 그런 시스템이 운영되고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중증장애인진료센터를 지금 정상적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출처 대구광역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