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손한국 의원 발언
위원 예. 그거 제가 간략하게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우리 학교에도 진로 키오스크가 생겼다.’라는 주제로 나왔는데 거기에 보면은 직업이야기, 검사진단, 직업의 세계, 직업놀이, 식단 정보, 학교 생활 등 많이 들어 있는데 특히 그 직업이야기에 들어가 보면은 직업과 관련된 뉴스가 나오는데 직업카드가 150개가 들어 있대요.
그래서 세상에 이렇게 많은 직업이 있다는 생각에 너무 놀랐다. 150여 개의 직업이 있다는 것에 대한 생각에 너무 놀랐다. 그다음에 검사진단도 보면은 진로흥미 탐색, 또 초간단 MBTI 테스트 방법도 있고 스마트 중독 진단방법도 있고 이런 여러 가지들이 있는데 거기에 또 특이한 것은 학교의 키오스크로 찾아볼 수 있는, 식단 정보라든지 오늘 급식 정보라든지 이런 게 많이 들어 있어요.
그런데 이제 우리 교육청에 얘기를 하니까 “진로·진학은 담당 부장선생님이 학교에 계시기 때문에 필요가 없다.” 이렇게 단정을 내리시는 것 같은데 부교육감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