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조경구 의원 발언
위원 원래 이 자리가 뭔가 하면 관광안내소 자리예요. 대구시 관광안내소. 대구역 앞의 관광안내소 자리인데 그 자리를, 지금 현재 안내소가 요즘 뭐 필요하노, 전부 다 되는데 싶어서 뜯고 분수를 하면 좋다고 해가지고 또 분수가 유행할 때 분수를 했었어요.
분수하고 나니 저게 지금 관리나 기타 등등에 문제가 생기니 관리를 안 하고 그냥 그대로 있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거기 안전사고가 날 우려성이 있어요, 거기에 기타 등등이 오픈되어 있어서. 그래서 이걸 나는 판을 깔고 그 자리에서 그냥 기계 있는, 설치되어 있는 것만 빼내고 판만 깔고 하면 되지.
전기, 기타 시설 이런 것 자꾸 앞으로 유지관리비가 많이 들어가는 것 이런 거는 한번 고민해 보세요. 이거는 저는 그냥 판만 깔아가지고 그냥 공간만 만들어주면 된다, 이런 생각입니다. 이 예산을 좀, 저는 이 부분은 좀 더 그것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좀 듭니다.
제가 한 가지만 더 해도 되겠습니까? 지하도상가 위탁관리 이 부분에 우리 담당 과장님이 저한테 오셔서 이걸 상세히 설명을 들었고, 각 전부 다 제가 작년에 이야기했더니 간접비용에 대해서 상당히 이렇게밖에 할 수 없다는 식으로, 예산담당관실에서 각 위탁되는 거를 전부 다 통틀어서 백분율로 나눠가지고 이렇게 했다고 제가 이 자료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