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김춘배 의원 발언
위원 사업신청을 많이 받으시고 사업계획을 많이 세우시는 것은 저도 알고 있는데요. 그에 따른 보조금이라든가 지특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실질적으로 저희한테 보조가 되고 지급이 되면 그 사업이 제대로 되겠지만 또 해가 가면 갈수록 오히려 국도비라든가 모든 것들이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잖아요. 이런 실정 속에서 자꾸 우리 또 의존확보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고 거기에 지금 기획감사실장님께서 말씀을 하실 때는 임기 내에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고 연차별로 계속해서 가는 사업이고 또한 우리 군비 같은 경우는 한 30% 내에서 한다.
말씀하시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사실 우리 가평군 실정에는 제가 봤을 때는 조금 과한 공약이고 과한 사업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또 인구늘리기만 해도 그렇습니다. 인구늘리기만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지금 인구 증가 추이를 보더라도 2020프로젝트 되겠습니까?
지금 우리 신현배 부의장님 그 하수용량 늘려서 아파트를 많이 지어야 된다. 저도 동감합니다. 동감하지만 그런다고 해서 인구가 그렇게 쉽게 늘고 그러겠느냐 라는 거죠.
저는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인구늘리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고 우리 가평군이 살 방법이 아닌가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현실을 알다 보니까 이거 어려운 부분이 많겠다. 그러면 좀 더 우리 가평군 실정에 맞게끔 작지만 내실을 기해야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