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신현배 의원 발언
위원 고장익 위원님 말씀에 저도 전적으로 동의를 하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해서 실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것보다는 우리 600여 공직자들한테 말씀을 드리고 지역주민들한테 말씀을 드리는 차원에서 제가 PT를 만들었습니다. 보여 드리면서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드렸지만 저 매트로 근무할 때 20년 근무하면서 나오는데 상당히 속상하더라고요. 이유가 두 가지였는데 하나는 뭐냐 하면 20년에 3개월이 빠져서 명퇴금을 못 받고 나왔고 한 1억5천만원 정도 못 받고 나왔고 두 번째는 그래도 노동운동했던 사람이 새누리당 공천 받고 나온다고 해서 직장동료들이 환송도 안 해 주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어제 술을 마시면서 실장님이나 다른 과장님한테 제안 드렸던 게 뭐냐 하면 그래도 좋던 싫던 간에 37년, 32년 이상의 청춘을 바쳤던 직장에 나갈 때는 후배들이 그래도 꽃다발을 하나 드리면서 전체 직원들이 모시는 장소에서 좀 퇴임식을 해 주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이 아닌가 이런 생각에 이번에 우리 실장님 나가실 때는 기획감사실에서 주관을 해서 이번에 한 열댓뿐 나가시더라고요.
그래서 대강당에서 전직원들 모아 놓고 그래도 소감도 좀 후배들한테 좋은 격려의 말씀도 주시고 또 뒤풀이는 식당에서 직원들끼리 같이 다과도 할 수 있는 분위기에서 명퇴를 퇴임식을 하는 것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니까 우리 기획팀장님께서 한번 이번 달 하시라고요. 뭐 큰 돈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돈 없으면 제가 내겠습니다. 그리고 PT 좀 보여 주시죠.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 실장님도 고생하셨고 많은 우리 공무원들도 고생하셨지만 가평에 중장기적인 교통망 도로망에 대해서 고민을 했습니다. PT를 보여드리면서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제2외곽순환도로하고 자동차전용도로하고 철도망에 대해서 제안을 드리는 것이 이것이 뭐 누구를 논하고 누구의 잘못을 시시비비를 가리자는 게 아니라 공무원들도 그렇고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위원님들도 같이 고민해야 될 성질의 것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2외곽 이것이 제2외곽순환도로이고요. 이것이 지금 제2외곽순환도로인데 다른 시·군 다 걸쳐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가평군만 유독 제2외곽순환도로에서 배제된 현안을 말씀을 드렸고 그리고 우리 기획감사실에 자료 요청하는 게 제2외곽순환도로 지역주민 설명할 때 그때 국토부에서 아마 국토부에서 자동차전용도로하고 제2외곽순환도로를 수동IC에서 하천리까지 터널로다 공법을 해서 연결해 주겠다는 약속이 있었는데 그것이 지금 어떻게 됐는지에 대해서 자료를 말씀을 드리고요.
원래는 제2외곽순환도로가 양평에서 설악을 거쳐서 하천을 거쳐서 현리 거쳐서 포천으로 가야 되는 동선이 돼야지 온전한 제2외곽순환도로가 되는 건데 그러지 못한 안타까움을 지금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대안으로다가 이것이 수동입니다. 마석 남양주 수동에서 하천리까지 제2외곽순환도로에서 배제된 대가로 터널공법을 이용해서 하천리까지 도로를 연결해 주겠다.
이렇게 약속했던 사안이 있었습니다. 이거에 대한 뭐 국토부가 되든 아니면 국가기록원이 되든 간에 자료를 찾으셔서 제출해 주실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아까 말씀드렸지만 금남리 자동차전용도로 끝나는 시점에서 구 경춘선 노선을 이용해서 하천리까지 자동차전용도로를 연결시켜 준다고 하면 지금 토요일, 일요일 평균적으로 서울에서 가평까지 내려오는데 3, 4시간, 4, 5시간 걸리는 관광객들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여태까지 진행됐던 현재까지 진행됐던 사안에 대해서 쭉 PT로 정리했는데 시간 관계상 그만 하겠습니다. 저희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러한 것들이 수동IC 하천리까지 자동차전용도로에서 금남리에서 하천리까지 설악 춘천간 고속도로에서 설악에서 지금 호명터널 하천리까지 연결된다고 하면 그나마 가평은 제2외곽순환도로에서 배제된 안타까움을 좀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이 아닌가 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상세하게 말씀을 드리면 제2외곽순환도로 예정입니다.
수동IC입니다. 수동IC에서 터널공법을 해가지고 하천리까지 빼 주겠다고 얘기했던 아마 기록이 있습니다. 이것을 다시 한 번 찾아서 제출해 주실 것을 말씀드리고 자동차전용도로도 금남리에서 끝나는 것을 갖다가 옛날에는 철도 때문에 경춘선 철도 때문에 이 공법을 생각만 했었지 고민을 못했던 건데 폐선된 부분에다가 따라온다고 그러면 문제가 없는데 또 혹시 대성리 주민들이 뭐 이렇게 되면 상권이 망가질거 아니냐 이렇게 고민하는 사람들이 없지 않아 있을 거 같은데 대성리 가는 사람들은 현재 경춘선 길을 따라오면 더 문제가 해결될 거라고 보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보시면 지금 가평군하고 양평군하고 이렇게 경춘선 철도망을 봤습니다. 도로망을 봤습니다. 우리는 고속도로 하나 돌아가는 게 이렇게 돌아가지고 효과가 없고 경춘선도 이렇게 들어왔고 양평 같은 경우에는 제2외곽순환도로 중부내륙순환도로 용문에서 국가철도망에 집어넣어놓고 제2외곽순환도로로 해서 양평은 지금 사통팔달이 돼 가지고 많은 효과를 보고 있지요.
이 중앙선도 어디입니까? 남양에서 그 구간을 1.7㎞ 구간을 연장해 가지고 문산까지 가잖아요. 우리는 용산가는 것도 못하게 하고 이게 왜 우리가 경춘선을 청량리 용산까지 가야 되는가 하고 가평이 수원이나 인천이나 안성보다 더 시청 접근성이 좋습니다.
여기에 대한 자료를 쭉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여기가 시청입니다. 서울의 중심인 시청을 중심으로 잡고 안산서 수원서 인천서 고양서 성남서 시청 가는 노선 시간도표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성남에서 시청으로 가려면 두 번 환승하고 55분 걸립니다. 여기가 어디냐면 정자역입니다. 고양에서 시청가려고 하면 1회 환승하고 60분 걸립니다.
여기가 대화역입니다. 쭉 따라가서 종로3가에서 갈아타고 시청가야 되죠. 수원에서 시청까지 64분 걸립니다.
환승 없이. 환승 없이 시청까지 64분 걸리죠. 인천에서 환승 없이 71분 걸립니다.
인천역에서부터 시청까지. 안산에서는 한 번 갈아타고 환승하고 75분 걸리고 이게 금정역에서 타고. 양평은 1회 환승해서 84분 걸립니다.
우리 가평군은 몇 분 걸리는지 보시면 가평군은 ITX를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청량리에서 1회 환승해서 58분 걸립니다. 그러면 저는 많은 사람들한테 얘기하지만 왜 수원, 인천, 안산 가서 타느냐 더 시청 서울 접근성이 좋은 가평에서 살지라고 말씀드리면 많은 분들이 가평이 전철이 다니는지 안 다니는지 모릅니다.
또 이렇게 빠른지도 모릅니다. 양평 같은 경우는 84분 걸리는데 엄청난 변화가 있어요. 우리는 58분 걸려서 청량리에서 1회 환승하고 58분 걸리는데도 불구하고 전철에 대한 효과가 미진하지 않은 가 보고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인천이나 안산이나 수원에서 집을 팔아서 가평 오면 집 사고 2억원이 떨어지니까, 3억원이 남으니까 그걸 가지고 땅을 사서 제태크를 해라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인구유입정책을 쓰고 있다. 라는 말씀을 드리겠고 거기에 따라서 자, 이걸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 기획감사실장님도 그렇고 군수님도 그렇고 저도 매일 말씀드리지만 인구늘리는데 가장 기본은 아파트 짓는 겁니다.
제가 이진용 군수님 있을 때 뭐 새집 짓고 인구늘릴거냐 아파트 떼로 져야 합니다. 이유 없습니다. 보면 작년에 양평군에서 아파트 나간 현황입니다. 1,117세대가 나갔어요.
아파트가. 3명만 잡아도 3천명이 느는 거예요. 지난달에 양평군수 만났더니 군수님이 신의원 내년에는 여주시 따라잡는다는 거예요.
인구가. 어떻게 따라 잡습니까? 그랬더니 우리는 아파트를 이렇게 허가를 많이 내 줬다는 거예요.
이게 양평읍입니다. 350세대 들어오고, 용문에 280세대 들어오고, 양평읍 강산면에 아파트가 들어오는데 이게 다 분양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 실장님께서도 37년간 고생하시고 진짜 D-데이 오늘 빼고 4일밖에 안 남으셨는데도 불구하고 행정사무감사에 임하셔서 고맙다는 생각을 하고요.
그래도 야인으로 돌아가셔서 많은 공무원 선배님들이 저한테 이런 얘기를 합니다. 신의원, 공무원 생활할 때 매일 들들 볶아가지고 신현배가 싫었는데 나가서 제3자의 입장에서 신현배 얘기를 들어보면 또 의회의 얘기를 들어보면 당신 말이 맞네 그렇게 사고 하고 생각하고 가평을 고민해서 고맙네 라는 말씀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실장님도 저한테 사소한 입장에서 가평을 위해서 퇴직하시고 나서 연구소도 만드실 생각을 갖고 계신데 저도 한 자리 주시고요.
이렇게 진짜 같이 고민을 해 가지고 가평이 최소한 양평보다 발전할 수 있는 고민을 해 주십사 말씀을 드리겠고요. 제가 말씀을 드렸던 게 뭐냐 하면 더불어서 중앙 공중파가 되던 아니면 중앙 일간지에 광고를 많이 해 주셔서 가평이 이렇게 서울 접근성이 좋고 살기 좋은 곳이구나 이런 것들을 서울 주민들이 수도권 주민들이 인식을 하고 가평에다가 아파트를 분양했을 때 그분들이 가평에 와서 살 수 있는 그러한 환경을 마련해 주십사 라는 말씀을 드리는 것에 대해서 우리 실장님께서 한 말씀을 주시죠.